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09-26 15:14 (Mon)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지역 chevron_right 정읍
일반기사

[정읍] 경찰서, 경찰수범 사례집 '샘골지기' 발간

지난해 8월 28년만에 아버지를 찾아 헤맨 최모씨(28)에게 아버지를 만나게 해 준 정읍시 덕천파출소 김병태 순경.

 

김순경은 최씨로부터 이름만 듣고서 덕천면 호적부를 뒤지고 전화 확인을 거쳐 4일만에 최씨의 아버지를 찾아낸 바 있다.

 

정읍경찰서(서장 두현균)가 최근 이같은 관내 경찰의 모범사례를 모아 ‘샘골지기’를 발간했다.

 

이 사례집은 ‘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 ‘시민의 안전을 위해’, ‘긴급구조 24시’ 등 지난 1년간 선행미담 및 각종 사건사고 피의자 검거 사례, 경찰가족의 수기 등을 모아 싣고 있다.

 

두현균 서장은 발간사에서 “시민들과 함께 겪었던 많은 사례를 모아 발간함으로써 권위적인 경찰의 모습을 지우고 시민들에게 한 발 다가선 경찰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8월 28년만에 아버지를 찾아 헤맨 최모씨(28)에게 아버지를 만나게 해 준 정읍시 덕천파출소 김병태 순경.

 

김순경은 최씨로부터 이름만 듣고서 덕천면 호적부를 뒤지고 전화 확인을 거쳐 4일만에 최씨의 아버지를 찾아낸 바 있다.

 

정읍경찰서(서장 두현균)가 최근 이같은 관내 경찰의 모범사례를 모아 ‘샘골지기’를 발간했다.

 

이 사례집은 ‘시민의 손과 발이 되어’, ‘시민의 안전을 위해’, ‘긴급구조 24시’ 등 지난 1년간 선행미담 및 각종 사건사고 피의자 검거 사례, 경찰가족의 수기 등을 모아 싣고 있다.

 

두현균 서장은 발간사에서 “시민들과 함께 겪었던 많은 사례를 모아 발간함으로써 권위적인 경찰의 모습을 지우고 시민들에게 한 발 다가선 경찰로 거듭날 수 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석곤 desk@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지역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