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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정읍천 시민휴식공간으로 조성돼

정읍천 시가지 구간 중 정동교∼대실 작은다리에 이르는 구간에 꽃향유, 금불초 등 고유의 야생화와 향토식물을 감상할 수 있는 시민학습장으로 조성된다.

 

정읍시는 최근 정읍천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잊혀져 가는 향토식물 등을 심어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함은 물론 옛고향의 정취를 느끼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관계자는 이를 위해 전구간을 6개 구간으로 나눠 1구간인 정동교∼아양교까지는 유색고구마와 보리, 밀 등 실용작물을 심고 2구간인 아양교∼석정회관까지는 더덕과 당귀, 도라지 등 약초를 심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정주교∼대실 큰다리까지는 할미꽃과 패랭이꽃, 꽃향유, 구절초, 금불초 등 우리꽃을, 대실 큰다리∼작은다리까지는 메밀꽃과 근채류 및 특용작물 재배구간으로 가꿔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오는 4월20일까지 6개 작물 25개 작목의 식재가 완전히 끝나면 곧바로 할미꽃부터 꽃망울을 틔우기 시작해 온갖 고유 꽃들이 정읍천을 수놓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읍천 시가지 구간 중 정동교∼대실 작은다리에 이르는 구간에 꽃향유, 금불초 등 고유의 야생화와 향토식물을 감상할 수 있는 시민학습장으로 조성된다.

 

정읍시는 최근 정읍천 가꾸기 사업의 일환으로 잊혀져 가는 향토식물 등을 심어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함은 물론 옛고향의 정취를 느끼게 할 것이라고 밝혔다.

 

시관계자는 이를 위해 전구간을 6개 구간으로 나눠 1구간인 정동교∼아양교까지는 유색고구마와 보리, 밀 등 실용작물을 심고 2구간인 아양교∼석정회관까지는 더덕과 당귀, 도라지 등 약초를 심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정주교∼대실 큰다리까지는 할미꽃과 패랭이꽃, 꽃향유, 구절초, 금불초 등 우리꽃을, 대실 큰다리∼작은다리까지는 메밀꽃과 근채류 및 특용작물 재배구간으로 가꿔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또 “오는 4월20일까지 6개 작물 25개 작목의 식재가 완전히 끝나면 곧바로 할미꽃부터 꽃망울을 틔우기 시작해 온갖 고유 꽃들이 정읍천을 수놓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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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진기 desk@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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