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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옥정호 순환도로 포장공사 본격 추진

그동안 비포장도로로 운영, 주민생활에 불편을 끼쳤던 옥정호 순환도로가 오는 2002년까지 포장돼 주민생활 개선 및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옥정호 순환도로는 정읍시 산내면 능교리∼임실군 운암면 쌍암리를 잇는 도로로 총사업비 1백59억원이 투입돼 지난 90년 착수, 8년간의 공사끝에 완공됐으나 도로포장이 늦어져 비산먼지 발생 등 막대한 피해를 초래해 왔다.

 

정읍시는 14일 총 길이가 23.54km에 달하는 순환도로 중 정읍시 구간 13.69km에 대한 설계가 지난해 완료돼 올해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40억원이 투입돼 시 관내구간 중 50% 정도인 6.5km가 포장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그동안 도로 비포장으로 인한 비산먼지 등으로 농작물의 생육이 지장을 입는 등 주민들의 피해가 컸던 것이 사실”이라며 “공사가 완료되면 6천5백여명의 주민 생활개선은 물론 옥정호를 찾는 관광객의 편의 제공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옥정호순환도로는 지난 90년 전주권종합개발 2단계사업의 일환으로 건설됐다.

 

그동안 비포장도로로 운영, 주민생활에 불편을 끼쳤던 옥정호 순환도로가 오는 2002년까지 포장돼 주민생활 개선 및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옥정호 순환도로는 정읍시 산내면 능교리∼임실군 운암면 쌍암리를 잇는 도로로 총사업비 1백59억원이 투입돼 지난 90년 착수, 8년간의 공사끝에 완공됐으나 도로포장이 늦어져 비산먼지 발생 등 막대한 피해를 초래해 왔다.

 

정읍시는 14일 총 길이가 23.54km에 달하는 순환도로 중 정읍시 구간 13.69km에 대한 설계가 지난해 완료돼 올해부터 본격적인 공사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올해는 40억원이 투입돼 시 관내구간 중 50% 정도인 6.5km가 포장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또 “그동안 도로 비포장으로 인한 비산먼지 등으로 농작물의 생육이 지장을 입는 등 주민들의 피해가 컸던 것이 사실”이라며 “공사가 완료되면 6천5백여명의 주민 생활개선은 물론 옥정호를 찾는 관광객의 편의 제공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옥정호순환도로는 지난 90년 전주권종합개발 2단계사업의 일환으로 건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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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곤 desk@jjan.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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