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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최훈식 장수군수 후보, 선거운동 첫 행보...하우스 농사 현장에서

장수터미널 앞에서 김관영 도지사 후보와 출정식 및 합동연설회

장수군수 기호 1번 최훈식 후보가 19일 선거운동 첫 행보로 하우스 농사 현장을 찾아 농업이 살아야 장수의 미래가 있다고 밝히며 농업 중심의 정책으로 반드시 장수농업을 살리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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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선거운동 첫 행보로 하우스 농사 현장 찾아    /최훈식 후보 제공

이날 오후 4시 장수터미널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김관영 도지사 후보와 갖은 출정식 및 합동연설회에 군민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다.

출정식에는 양성빈 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오재만, 유금선 선대위원장과 김용문 군의장, 도의원, 기초의원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팀을 강조하며 하나된 민주당의 든든한 장수군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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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장수터미널 앞 김관영 도지사 후보와 출정식 및 합동연설회          /최훈식 후보 제공

최훈식 후보는 농산물 안정기금 400억(연 100억) 원을 편성하여 농산물가격에 하락에 따른 최저가격을 보장하여 농민의 걱정과 근심을 해결하겠다고 말하며 농민수당을 연 150만 원으로 확대 지급하여 농민의 삶이 보장되게 하겠다고 말했다.

또 스마트농장 5만 평을 조성해 농군사관학교를 운영, 청년 창업농을 육성하고 미래농업을 대비하는 농업생태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최훈식 후보는 “세계적 농업강국인 네덜란드를 롤 모델로 삼고 장수군을 대한민국 제일의 부자농촌을 만들 자신이 있다”고 주장했다.

장수=이재진 기자

장수군수 기호 1번 최훈식 후보가 19일 선거운동 첫 행보로 하우스 농사 현장을 찾아 농업이 살아야 장수의 미래가 있다고 밝히며 농업 중심의 정책으로 반드시 장수농업을 살리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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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선거운동 첫 행보로 하우스 농사 현장 찾아    /최훈식 후보 제공

이날 오후 4시 장수터미널 앞에서 더불어민주당 김관영 도지사 후보와 갖은 출정식 및 합동연설회에 군민 약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치러졌다.

출정식에는 양성빈 상임선대위원장을 비롯한 더불어민주당 오재만, 유금선 선대위원장과 김용문 군의장, 도의원, 기초의원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원팀을 강조하며 하나된 민주당의 든든한 장수군의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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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4시 장수터미널 앞 김관영 도지사 후보와 출정식 및 합동연설회          /최훈식 후보 제공

최훈식 후보는 농산물 안정기금 400억(연 100억) 원을 편성하여 농산물가격에 하락에 따른 최저가격을 보장하여 농민의 걱정과 근심을 해결하겠다고 말하며 농민수당을 연 150만 원으로 확대 지급하여 농민의 삶이 보장되게 하겠다고 말했다.

또 스마트농장 5만 평을 조성해 농군사관학교를 운영, 청년 창업농을 육성하고 미래농업을 대비하는 농업생태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최훈식 후보는 “세계적 농업강국인 네덜란드를 롤 모델로 삼고 장수군을 대한민국 제일의 부자농촌을 만들 자신이 있다”고 주장했다.

장수=이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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