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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장수군 계남면, 면민의 장 수상자 선정

장수군 계남면이 지역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 발전에 크게 공헌한 면민의 장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면민의 장 심사위원회(위원장 신응수)는 지난 23일 심의회를 갖고 문화체육장에 이용휘(33), 효열장에 정은숙(63)씨를 각각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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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열장 정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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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장 이용휘

문화체육장 이용휘씨는 축구 전문지도자로 활동하며 장수가야FC 축구단이 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도록 지도해 유소년들의 기초체력을 향상시키고 대외적으로는 장수군과 계남면을 알리는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 효열장 정은숙씨는 농업에 종사하면서 현재 103세인 시어머니를 30년 이상 극진히 봉양해왔으며, 시누이들을 비롯한 시댁 식구들이 해마다 휴가를 올 정도로 가족 간 우애가 돈독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평지마을 부녀회장을 맡아 동네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등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고 있어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계남면은 6월 15일 개최되는 제32회 계남면민의 날 행사에서 면민의 장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응수 계남면장은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우리 고장을 빛내주신 수상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계셔 너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장수=이재진 기자

장수군 계남면이 지역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 발전에 크게 공헌한 면민의 장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25일 밝혔다.

면민의 장 심사위원회(위원장 신응수)는 지난 23일 심의회를 갖고 문화체육장에 이용휘(33), 효열장에 정은숙(63)씨를 각각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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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열장 정은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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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장 이용휘

문화체육장 이용휘씨는 축구 전문지도자로 활동하며 장수가야FC 축구단이 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서 우승할 수 있도록 지도해 유소년들의 기초체력을 향상시키고 대외적으로는 장수군과 계남면을 알리는데 기여한 공을 인정받았다. 

또 효열장 정은숙씨는 농업에 종사하면서 현재 103세인 시어머니를 30년 이상 극진히 봉양해왔으며, 시누이들을 비롯한 시댁 식구들이 해마다 휴가를 올 정도로 가족 간 우애가 돈독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특히 평지마을 부녀회장을 맡아 동네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등 봉사활동에 솔선수범하고 있어 이번 수상자로 선정됐다.

계남면은 6월 15일 개최되는 제32회 계남면민의 날 행사에서 면민의 장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신응수 계남면장은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우리 고장을 빛내주신 수상자들에게 감사드리며, 이렇게 훌륭한 분들이 계셔 너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장수=이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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