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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식 장수군수 당선자, 당선 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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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식 당선자 부부       /최훈식 선거사무소 제공

“정치를 바꾸고 행정을 혁신하여 희망의 장수를 만들어가라는 군민의 준엄한 명령이라 여기고 이런 군민의 여망을 가슴 깊이 새겨 부끄럽지 않은 군수, 깨끗한 군수가 되겠습니다”

민선 8기 최훈식 장수군수 당선자의 당선 소감이다.

최 당선자는 “지금의 장수군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행정의 변화와 혁신을 통한 살아있는 공직과 행정으로 군민과 군의 발전에 매진하는 위민행정을 실현하는 것이다”고 강조하며 “시설중심의 행정에서 농업 중심의 정책으로 농업을 살리고 아이들과 청년이 살아있는 미래의 장수를 만들어 지역소멸의 위기를 이겨 내겠다”고 소신을 피력했다. 

최 당선자는 군민에게 △첫째, 화합의 장수 △둘째, 차별 없는 행복 장수 △셋째, 대한민국 제일 부자농촌 장수 △넷째, 깨끗한 청정장수 △다섯째, 교육과 청년의 미래가 있는 희망 장수를 만들겠다고 다시금 약속했다.

또한 “모두의 장수군수가 되고자 하며 측근 위주의 군정을 근절하고 공정한 행정으로 부끄럽지 않는 군수가 되겠다”고 천명했다.

최훈식 당선자는 “장수의 이름을 욕보이지 않고 자랑스런 장수군을 만들겠으며 군민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며 군민 한분 한분에게 힘이 되는 군수가 되어 언제나 군민과 함께 울고 웃으며 장수를 지키겠다”고 말했다.

장수=이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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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훈식 당선자 부부       /최훈식 선거사무소 제공

“정치를 바꾸고 행정을 혁신하여 희망의 장수를 만들어가라는 군민의 준엄한 명령이라 여기고 이런 군민의 여망을 가슴 깊이 새겨 부끄럽지 않은 군수, 깨끗한 군수가 되겠습니다”

민선 8기 최훈식 장수군수 당선자의 당선 소감이다.

최 당선자는 “지금의 장수군에서 제일 중요한 것은 행정의 변화와 혁신을 통한 살아있는 공직과 행정으로 군민과 군의 발전에 매진하는 위민행정을 실현하는 것이다”고 강조하며 “시설중심의 행정에서 농업 중심의 정책으로 농업을 살리고 아이들과 청년이 살아있는 미래의 장수를 만들어 지역소멸의 위기를 이겨 내겠다”고 소신을 피력했다. 

최 당선자는 군민에게 △첫째, 화합의 장수 △둘째, 차별 없는 행복 장수 △셋째, 대한민국 제일 부자농촌 장수 △넷째, 깨끗한 청정장수 △다섯째, 교육과 청년의 미래가 있는 희망 장수를 만들겠다고 다시금 약속했다.

또한 “모두의 장수군수가 되고자 하며 측근 위주의 군정을 근절하고 공정한 행정으로 부끄럽지 않는 군수가 되겠다”고 천명했다.

최훈식 당선자는 “장수의 이름을 욕보이지 않고 자랑스런 장수군을 만들겠으며 군민과의 약속을 소중히 여기며 군민 한분 한분에게 힘이 되는 군수가 되어 언제나 군민과 함께 울고 웃으며 장수를 지키겠다”고 말했다.

장수=이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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