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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장수군농업기술센터, 친환경 자연순환농법 개발 박차

실증시험포장 브로콜리재배 현장 평가회 개최

장수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현철)가 청정이미지 제고와 친환경적 농산물생산을 위한 자연순환농법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농업기술센터는 전북농업기술원과 지난 16일 경축순환농법의 일환으로 가축분퇴비를 시비한 브로콜리재배 실증시험포장에서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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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콜리재배 실증시험포장에서 현장 평가회     /장수군농업기슬센터 제공

경축순환농법은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와 볏짚 등의 부산물을 퇴비로 만들어 생태계를 보전하고 지역 내 농축산업 연계를 높여 지역 순환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농사법이다.

이번 평가회에 관내 브로콜리재배 농가와 타 시‧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브로콜리(쏠라, 나이스그린 품종)의 가축분 입상·분상 퇴비, 유박비료(유기질비료), 무기질비료(화학비료) 시험구별 생육상황 및 식미 등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4월 20일 정식한 브로콜리를 5월 하순 중간 생육조사(초장, 엽장 등) 결과 각 퇴비 시험구별 차이는 비슷했으나, 가축분 입상퇴비를 사용한 구간에서 브로콜리 수량이 조금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장수군은 이번 실증시험을 통해 가축분뇨 소비를 확대해 원재료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유박비료(유기질비료) 및 무기질비료(화학비료)를 가축분퇴비로 대체해 환경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순화구조 확립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현철 소장은 “이번 실증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자원을 순환해 농업에 활용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며 “나아가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가축분 입상퇴비 활용 현장지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장수군농업기술센터(소장 김현철)가 청정이미지 제고와 친환경적 농산물생산을 위한 자연순환농법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농업기술센터는 전북농업기술원과 지난 16일 경축순환농법의 일환으로 가축분퇴비를 시비한 브로콜리재배 실증시험포장에서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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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로콜리재배 실증시험포장에서 현장 평가회     /장수군농업기슬센터 제공

경축순환농법은 축산농가에서 발생하는 가축분뇨와 볏짚 등의 부산물을 퇴비로 만들어 생태계를 보전하고 지역 내 농축산업 연계를 높여 지역 순환구조를 구축하기 위한 농사법이다.

이번 평가회에 관내 브로콜리재배 농가와 타 시‧군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브로콜리(쏠라, 나이스그린 품종)의 가축분 입상·분상 퇴비, 유박비료(유기질비료), 무기질비료(화학비료) 시험구별 생육상황 및 식미 등을 평가했다.

이번 평가에서 4월 20일 정식한 브로콜리를 5월 하순 중간 생육조사(초장, 엽장 등) 결과 각 퇴비 시험구별 차이는 비슷했으나, 가축분 입상퇴비를 사용한 구간에서 브로콜리 수량이 조금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장수군은 이번 실증시험을 통해 가축분뇨 소비를 확대해 원재료를 전량 수입에 의존하는 유박비료(유기질비료) 및 무기질비료(화학비료)를 가축분퇴비로 대체해 환경문제를 해소하고 지역 순화구조 확립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현철 소장은 “이번 실증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자원을 순환해 농업에 활용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라며 “나아가 농가 소득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가축분 입상퇴비 활용 현장지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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