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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정읍 연지새마을금고 직원, 보이스피싱 예방으로 전북본부 표창 수상

지난해 12월에는 정읍경찰서 감사장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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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천 이사장, 이종수 차장, 전북지역본부 관계자(왼쪽부터). 사진제공=새마을금고

정읍 MG연지새마을금고(이사장 유연천)는 보이스피싱(전기통신금융사기) 범죄를 예방한 이종수 차장이 새마을금고중앙회 전북지역본부 표창과 포상금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4일 연지새마을금고에 따르면 지난해 12월22일 이 차장은 피해자 A씨가 부동산 계약에 필요하다며 예탁금 4억원을 전액 현금으로 인출을 요구하자 이를 이상히 여겨 현금사용처를 물으며 일반적인 부동산 거래는 수표 또는 계좌이체(송금)를 하여야 문제가 생길시 지급여부가 명확해 진다며 현금보다는 수표나 계좌이체 하는 방법을 추천했다.

하지만 A씨가 4억원이라는 고액을 전액 현금으로 인출해달라고 계속 주장하자, 보이스피싱을 의심해 112에 신고하고 출동한 경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설득하여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이에 이종수 차장은 지난해 12월28일 정읍경찰서 장명본 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기도 했다.

유연천 이사장은 "사회적 문제인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하여 임직원에 대한 주기적인 교육 뿐 아니라 평소 회원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예찰 및 홍보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 및 홍보를 확대하여 새마을금고 회원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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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천 이사장, 이종수 차장, 전북지역본부 관계자(왼쪽부터). 사진제공=새마을금고

정읍 MG연지새마을금고(이사장 유연천)는 보이스피싱(전기통신금융사기) 범죄를 예방한 이종수 차장이 새마을금고중앙회 전북지역본부 표창과 포상금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4일 연지새마을금고에 따르면 지난해 12월22일 이 차장은 피해자 A씨가 부동산 계약에 필요하다며 예탁금 4억원을 전액 현금으로 인출을 요구하자 이를 이상히 여겨 현금사용처를 물으며 일반적인 부동산 거래는 수표 또는 계좌이체(송금)를 하여야 문제가 생길시 지급여부가 명확해 진다며 현금보다는 수표나 계좌이체 하는 방법을 추천했다.

하지만 A씨가 4억원이라는 고액을 전액 현금으로 인출해달라고 계속 주장하자, 보이스피싱을 의심해 112에 신고하고 출동한 경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설득하여 피해를 예방할 수 있었다.

이에 이종수 차장은 지난해 12월28일 정읍경찰서 장명본 서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기도 했다.

유연천 이사장은 "사회적 문제인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하여 임직원에 대한 주기적인 교육 뿐 아니라 평소 회원을 상대로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예찰 및 홍보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 및 홍보를 확대하여 새마을금고 회원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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