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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장수군, 마을만들기 사업 주민역량 강화 크게 기여

장수군이 장수지역활력센터와 추진하고 있는 마을만들기 사업이 주민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장수군은 농림식품부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2018년 산서면 사창마을, 대덕마을, 신월마을을 대상으로 마을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에 한뼘문화회관, 노인공동생활홈, 마을 역사박물관, 다목적광장 등을 조성했다. 여기에 마을리더교육, 문화축제 등을 열어 지역주민의 역량 강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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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만들기 사업 주민역량 강화

또 2019년에는 산서면, 계북면, 계남면, 장수읍의 마을로 대상을 확대해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주민사랑방, 초록담장길, 산책로 안전시설 설치, 마을 입구 꽃길 조성 등을 완료해 마을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0년부터는 지방이양사업으로 마을 만들기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0개 마을이 사업을 완료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마을은 6개다.

장수군은 올해 신규 마을 4개소를 선정해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훈식 군수는 “지역소멸 위기에 놓여있는 지금, 지속 가능한 장수군을 만들기 위해서는 마을 주민들의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고 밝히며 “군민이 살기 좋은 장수, 삶의 질 높은 장수가 만들어지면 장수를 찾는 사람들이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화합하고, 스스로 마을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을 만들기 사업’은 지역에 산재해 있는 유무형의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을 육성하고 공동체 활성화 등을 추진해 농촌 자립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크게 지역경관개선, 지역역량강화, 기초생활기반확충으로 구성돼 있으며, 0단계부터 시작해 1단계, 2단계, 3~4단계까지 단계별로 추진된다.

장수=이재진 기자

장수군이 장수지역활력센터와 추진하고 있는 마을만들기 사업이 주민역량 강화에 크게 기여하며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장수군은 농림식품부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난 2018년 산서면 사창마을, 대덕마을, 신월마을을 대상으로 마을 만들기 사업을 진행했다. 이에 한뼘문화회관, 노인공동생활홈, 마을 역사박물관, 다목적광장 등을 조성했다. 여기에 마을리더교육, 문화축제 등을 열어 지역주민의 역량 강화에도 크게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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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만들기 사업 주민역량 강화

또 2019년에는 산서면, 계북면, 계남면, 장수읍의 마을로 대상을 확대해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주민사랑방, 초록담장길, 산책로 안전시설 설치, 마을 입구 꽃길 조성 등을 완료해 마을 주민들의 정주여건을 개선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을 한 단계 향상시켰다는 평가를 받았다.

2020년부터는 지방이양사업으로 마을 만들기 사업을 펼치고 있다. 지난해 10개 마을이 사업을 완료했으며, 현재 진행 중인 마을은 6개다.

장수군은 올해 신규 마을 4개소를 선정해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최훈식 군수는 “지역소멸 위기에 놓여있는 지금, 지속 가능한 장수군을 만들기 위해서는 마을 주민들의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고 밝히며 “군민이 살기 좋은 장수, 삶의 질 높은 장수가 만들어지면 장수를 찾는 사람들이 증가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마을만들기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화합하고, 스스로 마을을 이끌어 갈 수 있는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을 만들기 사업’은 지역에 산재해 있는 유무형의 자원과 민간조직을 활용해 특화산업을 육성하고 공동체 활성화 등을 추진해 농촌 자립 성장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본 사업은 크게 지역경관개선, 지역역량강화, 기초생활기반확충으로 구성돼 있으며, 0단계부터 시작해 1단계, 2단계, 3~4단계까지 단계별로 추진된다.

장수=이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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