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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장수군, 이희성 부군수 이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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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성 부군수

 

장수군이 8일 이희성 부군수 이임식을 개최했다.

이 부군수는 지난해 7월 장수군 제29대 부군수로 취임한 이후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군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왔다.

그는 34여 년간 쌓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취임 후 빠르게 군정 현안을 파악해 행정을 아우르는 동시에 군민들의 숙원사업 현장 및 대형 사업장 등을 직접 찾아가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분석, 발전 방향을 모색하며 장수군 발전에 힘썼다.

또 온화한 성품과 지도력으로 직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내부적으로는 신뢰를 얻는 행정을 펼쳤으며, 각 읍‧면민의 날과 각종 마을 행사 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들과 끊임없이 대화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적극 소통으로 주민들의 큰 신뢰를 얻었다.

지난 3월에는 장수군수 대행을 맡아 각종 주요 현안 사업들을 해결하며 군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군을 이끌었다.

이희성 부군수는 “처음엔 낯설기만 한 장수였지만 1년간의 생활로 몸도 마음도 장수가 더 편안한 곳이 된 것 같다”며 “장수에서 생활하며 접했던 사람, 음식, 지역에 대해 또 하나의 인연을 간직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장수에서 만든 좋은 만남, 변함없이 기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성 부군수는 전북 완주 출신으로 1989년 공직생활에 입문해, 사회재난과장, 국회사무처 파견 업무, 정보화총괄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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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희성 부군수

 

장수군이 8일 이희성 부군수 이임식을 개최했다.

이 부군수는 지난해 7월 장수군 제29대 부군수로 취임한 이후 풍부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군정을 안정적으로 이끌어 왔다.

그는 34여 년간 쌓은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취임 후 빠르게 군정 현안을 파악해 행정을 아우르는 동시에 군민들의 숙원사업 현장 및 대형 사업장 등을 직접 찾아가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문제점을 분석, 발전 방향을 모색하며 장수군 발전에 힘썼다.

또 온화한 성품과 지도력으로 직원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 내부적으로는 신뢰를 얻는 행정을 펼쳤으며, 각 읍‧면민의 날과 각종 마을 행사 현장을 찾아 지역 주민들과 끊임없이 대화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적극 소통으로 주민들의 큰 신뢰를 얻었다.

지난 3월에는 장수군수 대행을 맡아 각종 주요 현안 사업들을 해결하며 군정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군을 이끌었다.

이희성 부군수는 “처음엔 낯설기만 한 장수였지만 1년간의 생활로 몸도 마음도 장수가 더 편안한 곳이 된 것 같다”며 “장수에서 생활하며 접했던 사람, 음식, 지역에 대해 또 하나의 인연을 간직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장수에서 만든 좋은 만남, 변함없이 기억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희성 부군수는 전북 완주 출신으로 1989년 공직생활에 입문해, 사회재난과장, 국회사무처 파견 업무, 정보화총괄과장 등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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