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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장수군, 프리미엄 기업 상생 업무 협약 성과 '가시적'

메가MGC커피, 장수 오미자 활용한 여름철 신(新)메뉴 선보여

장수군이 지난해 프리미엄 기업과 추진했던 상생 협약의 성과가 하나씩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12월 상생 협약을 맺은 메가MGC커피(이하 메가커피)는 장수 농‧특산물을 활용한 여름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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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에서 선보인 ‘장수 오미자 스무디’            /사진=장수군 제공

이번 메가커피에서 선보인 ‘장수 오미자 스무디’는 장수지역 특산물인 오미자로 만든 스무디에 오미자 비건 젤리를 곁들인 음료다.

장수 오미자는 고원에서 재배돼 선명한 색감과 단맛, 쓴맛, 신맛, 매운맛, 짠맛의 다섯 가지 깊은 맛이 두드러져 전국 최고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여기에 가니쉬(garnish, 고명)로 올라가는 젤리는 장수 오미자와 사과를 활용해 요즘 20대, 30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비거니즘에 맞게 개발한 메뉴다.

장수군은 지난해 장수 사과, 오미자, 한우 등 장수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메가MGC커피, ㈜족발야시장, 제너시스 비비큐 그룹, 역전할머니맥주 등 프리미엄 프랜차이즈 기업들과 상생 업무 협약을 맺었다.

군은 이번 메가MGC의 ‘장수 오미자 스무디’ 출시를 통해 오미자 농가들의 안정적인 판로 개척은 물론 농가 소득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추진했던 협약의 성과들이 하나씩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가들의 안정적인 판로 개척을 위해 더욱 노력해 농민들이 안심하고 영농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장수군이 지난해 프리미엄 기업과 추진했던 상생 협약의 성과가 하나씩 가시적으로 나타나고 있다.

지난해 12월 상생 협약을 맺은 메가MGC커피(이하 메가커피)는 장수 농‧특산물을 활용한 여름 신메뉴를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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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커피에서 선보인 ‘장수 오미자 스무디’            /사진=장수군 제공

이번 메가커피에서 선보인 ‘장수 오미자 스무디’는 장수지역 특산물인 오미자로 만든 스무디에 오미자 비건 젤리를 곁들인 음료다.

장수 오미자는 고원에서 재배돼 선명한 색감과 단맛, 쓴맛, 신맛, 매운맛, 짠맛의 다섯 가지 깊은 맛이 두드러져 전국 최고품질을 자랑하고 있다.

여기에 가니쉬(garnish, 고명)로 올라가는 젤리는 장수 오미자와 사과를 활용해 요즘 20대, 30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비거니즘에 맞게 개발한 메뉴다.

장수군은 지난해 장수 사과, 오미자, 한우 등 장수 농‧특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메가MGC커피, ㈜족발야시장, 제너시스 비비큐 그룹, 역전할머니맥주 등 프리미엄 프랜차이즈 기업들과 상생 업무 협약을 맺었다.

군은 이번 메가MGC의 ‘장수 오미자 스무디’ 출시를 통해 오미자 농가들의 안정적인 판로 개척은 물론 농가 소득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지난해 추진했던 협약의 성과들이 하나씩 나타나고 있다”며 “앞으로도 농가들의 안정적인 판로 개척을 위해 더욱 노력해 농민들이 안심하고 영농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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