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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팔도축제] 전북 무주 “명천마을 맨손잡기축제” 8월14일 시작

전라북도의 “시골마을 작은축제” 21개중 하나

전라북도 무주에서는 오는 14일,15일 이틀간 “명천마을 맨손송어잡기축제” 가 진행된다. 

이 축제는 전라북도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축제 지속가능성과 성장을 위한 새로운 축제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 하에 열정적으로 진행하는 “시골마을 작은축제” 21개 축제 중 한 개이며 무주군 차원에서 11개 마을의 생활과 음식, 숙박을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마을로 가는 축제” 11개중 한 개인 작은 마을 축제이다.

명천마을은 무주군 안성면 죽천리, 덕유산국립공원 자락에 있는 농촌체험마을이며 마을에는 마을 주민들이 심고 가꾸어 온 아름다운 소나무 숲이 있다.  마을은 매년 자체적으로 마을 축제를 열어 타지 사람들과 교류를 하며 명천마을을 알리고 있다. 

옛 선인들은 맑고 깨끗한 물소리와 각종 산새들의 소리가 어우러지는 곳이라고 하여 '명천(鳴川)'이라고 불렀고 1914년 무주군 안성면 죽천리에 편입되면서 깨끗한 냇물이 흐르는 곳이라고 하여 '명천(明川)'이라고 이름을 바꾸었다. 명천마을은 선조 25년(1592)에 임진왜란을 피해 들어온 사람들이 아름다운 산세에 반하여 정착하게 된 마을이라 전해진다. 마을을 관통하는 명천을 중심으로 명천안산에 위치한 음촌 마을과 햇볕이 잘 드는 양촌마을로 나누어 있다. 지금은 명천마을로 통칭하여 부르는데 전통 체험 테마 마을로 조성되었고 소나무들이 많아 전통 마을 숲을 가꾸게 되었다.

 이런 마을 주민의 노력으로 명천마을과 신무 마을이 함께 솔밭 권역으로 형성되어 다양한 도농 체험 프로그램 진행하고 숙박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전북도는 올 초에 옛 정취와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 '시골마을 작은축제'가  진안 운장산 고로쇠 축제를 시작으로 개최되었고 "도내 각 지역별로 올해 개최될 '시골마을 작은축제' 21개를 선정하고 축제관계자 워크숍부터 시ㆍ군 사전컨설팅까지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밝힌바 있다. 특히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축제 지속가능성과 성장을 위한 새로운 축제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였고 또, 올해부터 축제경쟁력 향상 및 변화된 관광트렌드가 반영된 차별화된 전략 및 축제 현장모니터링 결과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도입, 정보공유와 객관화 및 축제 준비ㆍ운영ㆍ종료 단계별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고 "전북만의 특색 있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품고 있는 '시골마을 작은축제'를 통해 관광객도 행복하고 주민도 화합하는 기회와 혜택으로 코로나19 이후 개별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인 마을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도 밝힌바 있다. 

한편 '시골마을 작은축제'는 지역 주민들이 마을단위로 전통을 계승하거나 주민화합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특색있게 개최하는 소규모 축제로 시작됐는데 도내 14개 시골마을 작은축제는  전주 = 서학동 갤러리길/ 군산 = 꽁당보리 / 익산 = 두동 편백마을 힐링숲 / 정읍 = 솔티 모시달빛 / 남원 = 혼불문학 신행길 / 김제 = 광활 햇감자 / 완주 = 오성한옥마을 오픈가든 / 진안 = 운장산고로쇠 / 무주 = 안성 두문마을 낙화놀이 축제 / 장수 = 번암 물빛 / 임실 = 옥정호 벚꽃 / 순창 = 슬로슬로 발효마을 / 고창 = 바지락 오감체험 페스티벌 / 부안 = YOUYOU 참뽕 축제 등이 있고, 전주 = 얼굴 없는 천사 / 군산 = 우체통거리 손편지 / 익산 = 함라두레마당 떡볶이 / 김제 = 지평선 추억의 보리밭 / 무주 = 명천마을 맨손 송어잡기 / 순창 = 오징어게임 마을축제 등 7개가 지역특화형 마을축제로 개최된다.

한편,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들은 대한민국의 지방축제활성화를 위해 각 지자체 등의 협조를 받아서 매주 진행되는 중요 축제 관련 기사게재, 금주에 진행되는 전국 모든 축제일정을 요약한 “팔도축제”를 게재하여서 지방 축제의 홍보와 더불어 직접적인 축제 관광객 모객을 통한 축제 활성화에 노력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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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무주에서는 오는 14일,15일 이틀간 “명천마을 맨손송어잡기축제” 가 진행된다. 

이 축제는 전라북도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축제 지속가능성과 성장을 위한 새로운 축제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 하에 열정적으로 진행하는 “시골마을 작은축제” 21개 축제 중 한 개이며 무주군 차원에서 11개 마을의 생활과 음식, 숙박을 함께 즐기고, 체험할 수 있는 “마을로 가는 축제” 11개중 한 개인 작은 마을 축제이다.

명천마을은 무주군 안성면 죽천리, 덕유산국립공원 자락에 있는 농촌체험마을이며 마을에는 마을 주민들이 심고 가꾸어 온 아름다운 소나무 숲이 있다.  마을은 매년 자체적으로 마을 축제를 열어 타지 사람들과 교류를 하며 명천마을을 알리고 있다. 

옛 선인들은 맑고 깨끗한 물소리와 각종 산새들의 소리가 어우러지는 곳이라고 하여 '명천(鳴川)'이라고 불렀고 1914년 무주군 안성면 죽천리에 편입되면서 깨끗한 냇물이 흐르는 곳이라고 하여 '명천(明川)'이라고 이름을 바꾸었다. 명천마을은 선조 25년(1592)에 임진왜란을 피해 들어온 사람들이 아름다운 산세에 반하여 정착하게 된 마을이라 전해진다. 마을을 관통하는 명천을 중심으로 명천안산에 위치한 음촌 마을과 햇볕이 잘 드는 양촌마을로 나누어 있다. 지금은 명천마을로 통칭하여 부르는데 전통 체험 테마 마을로 조성되었고 소나무들이 많아 전통 마을 숲을 가꾸게 되었다.

 이런 마을 주민의 노력으로 명천마을과 신무 마을이 함께 솔밭 권역으로 형성되어 다양한 도농 체험 프로그램 진행하고 숙박시설을 운영하고 있다.

한편 전북도는 올 초에 옛 정취와 문화를 느낄 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는 '시골마을 작은축제'가  진안 운장산 고로쇠 축제를 시작으로 개최되었고 "도내 각 지역별로 올해 개최될 '시골마을 작은축제' 21개를 선정하고 축제관계자 워크숍부터 시ㆍ군 사전컨설팅까지 모든 준비를 마쳤다"고 밝힌바 있다. 특히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축제 지속가능성과 성장을 위한 새로운 축제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였고 또, 올해부터 축제경쟁력 향상 및 변화된 관광트렌드가 반영된 차별화된 전략 및 축제 현장모니터링 결과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도입, 정보공유와 객관화 및 축제 준비ㆍ운영ㆍ종료 단계별 발전 방안을 모색한다고 밝혔고 "전북만의 특색 있는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품고 있는 '시골마을 작은축제'를 통해 관광객도 행복하고 주민도 화합하는 기회와 혜택으로 코로나19 이후 개별 여행객들에게 안성맞춤인 마을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도 밝힌바 있다. 

한편 '시골마을 작은축제'는 지역 주민들이 마을단위로 전통을 계승하거나 주민화합 및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특색있게 개최하는 소규모 축제로 시작됐는데 도내 14개 시골마을 작은축제는  전주 = 서학동 갤러리길/ 군산 = 꽁당보리 / 익산 = 두동 편백마을 힐링숲 / 정읍 = 솔티 모시달빛 / 남원 = 혼불문학 신행길 / 김제 = 광활 햇감자 / 완주 = 오성한옥마을 오픈가든 / 진안 = 운장산고로쇠 / 무주 = 안성 두문마을 낙화놀이 축제 / 장수 = 번암 물빛 / 임실 = 옥정호 벚꽃 / 순창 = 슬로슬로 발효마을 / 고창 = 바지락 오감체험 페스티벌 / 부안 = YOUYOU 참뽕 축제 등이 있고, 전주 = 얼굴 없는 천사 / 군산 = 우체통거리 손편지 / 익산 = 함라두레마당 떡볶이 / 김제 = 지평선 추억의 보리밭 / 무주 = 명천마을 맨손 송어잡기 / 순창 = 오징어게임 마을축제 등 7개가 지역특화형 마을축제로 개최된다.

한편,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들은 대한민국의 지방축제활성화를 위해 각 지자체 등의 협조를 받아서 매주 진행되는 중요 축제 관련 기사게재, 금주에 진행되는 전국 모든 축제일정을 요약한 “팔도축제”를 게재하여서 지방 축제의 홍보와 더불어 직접적인 축제 관광객 모객을 통한 축제 활성화에 노력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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