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기사 다음기사
UPDATE 2022-12-08 04:09 (Thu)
위로가기 버튼
chevron_right 교육 chevron_right 대학
보도자료

전주대 동문 선배 창업가,  발전기금 500만 원 기탁

image

전주대학교는 27일 전주대 동문 선배 창업가들이 후배 창업가 양성에 목적을 둔 ‘창업 릴레이 기부’를 통해 발전기금 5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자는 전주대가 배출한 창업기업이자 동문으로, ㈜아이디어파트너스 김수환 대표(수학교육과 08학번), 에이파워(주) 김효열 대표(농생명ICT학과 20학번)이다. 이번 창업 릴레이 기부 캠페인을 계기로 후배 창업가들을 위해 뜻을 모아 발전기금을 맡겼다.

전주대 박진배 총장은 “후배 창업가 양성과 창업문화 확산을 위한 나눔의 실천에 감사드린다.”라며, “기부해 주신 발전기금은 재학생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라고 말했다.

에이파워(주) 김효열 대표는 “창업보육센터 입주와 창업지원단의 적극적인 지원과 보육 시스템을 통해 꾸준히 성장할 수 있었다”라며 “전주대학교 동문으로서 후배들의 창업 활성화와 천원의 아침밥 사업에 활용되기를 희망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전주대는 ‘창업 릴레이 기부’를 통해 올해에만 총 3600만 원의 창업 릴레이 기부금이 조성되었다.

 

저작권자 © 전북일보 인터넷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강모 kangmo@jjan.kr
다른기사보기

개의 댓글

0 / 400
교육섹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