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포토 에세이
연탄재 묻은 얼굴이 아름답다
박형민 기자  |  suradical@jjan.kr / 등록일 : 2016.12.18  / 최종수정 : 2016.12.18  23:33:15
   
 
 

영하로 내려가는 날씨에 소외된 이웃을 돕는 봉사자들의 손길은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대입을 마친 수험생부터 직장인, 소방관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이 손에 손으로 연탄을 배달하며 추운 겨울에 따듯한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연탄이 묻은 한 봉사자의 얼굴이 그 어느 꽃보다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형민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고민되는 호남 의원들
[뉴스와 인물]
2회 막걸리아리랑김치쓰리랑 축제 여는 김관수 한문화국제협회 이사장

2회 막걸리아리랑김치쓰리랑 축제 여는 김관수 한문화국제협회 이사장 "전북음식문화·관광 결합…한식 뿌리 현대화에 최선"

[이 사람의 풍경]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그래도 책은 살아남는다는 믿음…그것이 희망이죠"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은퇴 후 대비 3가지 자산배분 전략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진안 마령면 덕천리 주택, 판치마을 내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본격적인 실적시즌…옥석 가려야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