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임실경찰, 체감안전도 향상 토론회
박정우 기자  |  parkjw@jjan.kr / 등록일 : 2017.01.08  / 최종수정 : 2017.01.08  21:00:50
   
 
 

임실경찰서(서장 김광호)는 지난 6일 주요 간부와 파출소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체감안전도 향상 토론회를 실시했다.

이날 토론회는 2017년도에 개선된 성과가 확정됨에 따라 새로이 설정된 지표와 목표를 재점검하는 차원에서 마련됐다.

토론에서 참석자들은 치안서비스에 대한 주민의 요구와 평가에 초점을 두고 쌍방향 소통에 따른 맞춤형 치안활동에 주력키로 다짐했다.

특히 주민들과 함께하는 ‘현장의 소리’에 중점을 두고 각종 범죄와 교통사고, 학교폭력 예방 등에 총력을 쏟기로 했다.

김광호 서장은“부족한 분야는 부서별로 협업하는 전략적 계획이 중요하다”며“선택과 집중을 통해 성과를 향상하고 주민 만족도 유도에 주력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정우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새만금 잼버리
[뉴스와 인물]

"청중평가단 첫 시도…시민과 함께 즐기는 축제로"

[이 사람의 풍경]
가회민화박물관 윤열수 관장

가회민화박물관 윤열수 관장 "민화는 한국인 심성에서 태어나 서민정서와 흐름 같이 해"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신용등급 상승·하락요인 정확히 알기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전주 팔복동2가 근린시설, 전주공고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추가 조정 여지 가능성 존재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