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주시, 문화관광 해설사 선발
백세종  |  bell103@jjan.kr / 등록일 : 2017.01.10  / 최종수정 : 2017.01.10  21:25:42
전주시는 도시 관광해설 권역 확대와 외국인 관광객들의 해설 수요에 대비하기 위해 올해 한국어 2명, 영어·불어 2명, 일본어 2명, 중국어 1명 등 총 7명의 문화관광해설사를 신규 선발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지원 및 선발자격은 전주시에 거주하는 만60세 이하 시민으로, 전주지역 역사문화와 관광자원 등에 대한 기본적 소양을 갖추고 관광해설에 관한 전문적 지식과 의지, 사명감을 갖춘 시민이면 지원할 수 있다. 외국어 문화관광해설사로 지원할 경우는 해당 언어로 전주시 소개와 해설이 가능해야 한다.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한국전통문화전당 4층 전주시 관광산업과에서 접수하면 된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백세종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특검연장 권한대행 손에
[뉴스와 인물]
취임 1년 박영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장

취임 1년 박영자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장 "또다른 산업동력 여성 인재, 전북경제 중요한 역할 필요"

[이 사람의 풍경]
평생 석정 문학 연구한 원로시인 허소라 교수

평생 석정 문학 연구한 원로시인 허소라 교수 "석정의 문학사적 위치 저평가 바로잡고 싶어"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직장 새내기, 금융상품 선택 요령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속도 설계가 필요하다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실제 용도 따라 주택임대차보호법 적용 판단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김제 흥사동 공장, 서흥농공단지 내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경기민감주 비중 확대 바람직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