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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신흥학교 총동문회, 2017년 신년하례회 개최
김종표  |  kimjp@jjan.kr / 등록일 : 2017.01.11  / 최종수정 : 2017.01.11  21:33:14
   
전주 신흥학교 총동문회는 10일 전주 N타워컨벤션웨딩홀에서 2017년 신년하례회를 열었다.

이날 신년하례회에는 이용규 총동문회장과 신일균 명예회장, 이종안·장홍석·전일환 고문, 김수곤 전 전북대 총장, 서거석 전 전북대 총장, 정성표 재경회장, 김생기 정읍시장, 이환주 남원시장, 조재승 신흥고 교장, 김동수 신흥중 교장, 한제욱 동문회 수석부회장, 이기완 사무총장 등 동문 400여 명과 함께 김광수 국회의원 등 지역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용규 총동문회장은 인사말에서 “117년 유구한 전통을 이어받아 힘차고 역동적인 걸음걸음으로 정유년 새 역사를 창조해 신흥인들이 지역사회와 국가의 힘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동문회는 이날 행사에서 교육자인 고(故) 전영창 동문에게 ‘자랑스러운 신흥인상’, 이종안·장홍석·전일환·전봉권·임우택·박영주·최종석·이대영·손성모·백승우·박정희 동문에게 공로패를 각각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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