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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일보 카드뉴스] 전주·완주 시내버스 노선 개편! 새 노선으로 갈아타기
전북일보   |  desk@jjan.kr / 등록일 : 2017.02.17  / 최종수정 : 2017.02.17  17:33:14
   

 

   

 

   

 

   

 

   

 

   

 

   

 

   

 

   

 

   

 

   

 

   

 

   

 

#표지.
전주·완주 시내버스 노선 개편!
새 노선으로 갈아타기

#1.
무려 60년 동안이나 유지돼 오던 전주·완주 시내버스 노선이 확 바뀝니다.

#2.
버스가 꼬리에 꼬리를 물던 팔달로의 풍경도,

#3.
버스가 대체 언제 올까 하염없이 기다리던 혁신도시의 풍경도

#4.
이제는 옛말이 됐습니다.

#5.
새 노선 시스템은 동-서 3축, 남-북 3축을 뼈대로 합니다.

#6.
또 지·간선제가 도입되는데, 외곽에서는 배차간격이 개선되고 도심에서는 중복도가 낮아지는 효과가 있습니다.

#7.
물론 대신 버스를 갈아타는 부담이 생기죠.

#8.
노선 개편으로 평균 배차간격이 4.6분 줄고 버스 1대당 하루 운행 거리도 12.1km 줄어들 거라고 합니다.

#9.
한편 전주시는 노선을 개편하면서 ‘1일 2교대제’를 도입하기로 했어요.

#10.
하루 평균 17.5시간 일하고 다음날 쉬는 형태인 ‘전일근무제’는 피로 누적 때문에 위험하다는 판단이에요.

#11.
또 한 회사가 한 노선을 고정 담당하는 ‘고정배차제’를 전체 117개 노선 중 13개 노선에 시범 적용하기로 했군요.

#12.
전주·완주 시내버스 노선 개편, 평가는 전주시민과 완주군민의 몫이겠죠?

/기획·구성 권혁일, 제작 이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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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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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지카게
완주군이라 해서 다 같은 완주는 아니다. 구)전주군 인구는 8만이고 고산군인구는 1만5천명. 그러니까 가난뱅이 지역간의 격차가 시간이 갈대로 가면 클수록 고산군에 돈을 막 대줘야 하는 딜레마가 이만저만 아니다 차라리 완주군을 해체하는게 좋지 않는가? 전주시+구)전주군, 고산군으로 가는 소통합이라도 했으면 한다 이제 고산은 고산 알아서 살라고. 이 꼴통 산적패거리들아~! 더이상 너네 고산 벽촌.깡촌에 돈대주기아깝다
(2017-02-23 23: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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