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북테크노파크 입주기업 CEO 간담회 개최
김윤정 기자  |  kking152@jjan.kr / 등록일 : 2017.03.16  / 최종수정 : 2017.03.16  22:37:30
   
▲ 전북테크노파크는 16일 오전 11시 전주 라루체에서 27차 전북테크노파크 입주기업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
 

전북테크노파크(원장 백두옥)는 16일 오전 11시 전주 라루체에서 ‘27차 (재) 전북테크노파크 입주기업 CEO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입주기업 대표와 전북테크노파크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입주기업 대표들 간의 네트워크와 기업 운영요령 변경 내용 안내, 기업지원 사업 설명, 애로사항 청취 등 입주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백두옥 원장은 “전북의 산업발전을 위해선 중소기업들 간의 끈끈한 유대관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전북테크노파크는 센터 내 창업보육시설에 성장잠재력이 높은 유망기업들을 발굴·유치하고 있으며 입주기업들은 체계적인 창업보육 시스템을 통해 창업단계에서부터 성숙단계까지 기업의 단계별 성장을 지원받고 있다.

한편 전북테크노 파크에는 총 98개의 기업이 입주하고 있으며 지난해 기준으로 1111억 원의 매출과 783명의 고용성과를 창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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