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LH, 전주권 마이홈 상담센터 개소
강현규  |  kanghg@jjan.kr / 등록일 : 2017.03.20  / 최종수정 : 2017.03.20  22:02:55
   
 
 

LH 전북지역본부(본부장 김완희)는 전주권 마이홈 상담센터를 지역본부 1층에 이전GO 확장·개설하고 본격적인 상담업무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마이홈은 정부의 주거지원정책을 국민들이 쉽고, 종합적으로 찾아볼 수 있도록 구축한 원스톱 주거지원 안내시스템을 말하며, 마이홈 포털(www.myho me.go.kr), 콜센터(1600-1004)와 함께 방문상담이 가능한 마이홈 상담센터가 운영 중이다.

전주권 마이홈 상담센터는 주거복지 전문상담사 3명과 금융상담사 1명이 상주하면서 상담센터를 방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공공임대주택, 행복주택, 뉴스테이, 주거급여 및 주택기금대출 등 정부의 주거지원정책에 대한 통합 안내 서비스와 함께 개인별 맞춤 상담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김완희 LH 전북지역본부장은 “마이홈 상담센터를 중심으로 주거복지 정보공유 체계 구축, 주거복지기관간 협업·연계사업 발굴 등을 수행하는 주거복지 플랫폼을 구축하겠다”며 “이를 위해 전국 40개 센터 중 수도권을 제외하고 가장 많은 상담인력을 배치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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