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태국, 전주 국제세팍타크로 '훨훨'남녀부 정상 종주국 위용 / 한국 여자 B팀은 준우승
김성중  |  yaksj@jjan.kr / 등록일 : 2017.04.18  / 최종수정 : 2017.04.18  00:44:20
   
▲ 17일 전주슬로시티 국제세팍타크로대회 여자부 경기 시상식이 열리고 있다.
 

2017 전주 슬로시티 국제세팍타크로대회가 17일 전주화산체육괸에서 3일간의 열전을 끝으로 막을 내렸다.

대회에서 세팍타크로 종주국 태국이 남녀부 정상을 싹쓸이 한 가운데 한국 여자A팀은 준우승을 차지했다.

대한세팍타크로협회(회장 이쾌규)가 주최하고 전북세팍타크로협회(회장 이용선)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한국을 비롯한 일본, 태국 등 아시아 7개국 대표 선수들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특히 무패의 전적으로 결승에 오른 한국 여자A팀은 태국과 접전 끝에 0-2로 져 아쉬운 준우승에 머물렀다.

또 한국 여자B팀은 준결승에서 태국에게 패했으며 한국 남자A팀은 준결승에서 만난 말레이시아의 벽을 넘지 못하고 각각 3위에 머물렀다.

전북세팍타크로협회는 이번 국제대회 유치를 통해 도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세팍타크로 활성화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전북세팍타크로협회 이용선 회장은 “전주에서 전북이 한국 세팍타크로의 본고장임을 의미하는 국제대회를 개최했다”며 “성공적인 대회를 위해 힘을 모아 주신 도민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성중의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지지율 격차
[뉴스와 인물]
김준채 농어촌공사 전북본부장

김준채 농어촌공사 전북본부장 "농어촌 소득증대·마을 개선·농업용수 보급 만전"

[이 사람의 풍경]
지역사 찾기 나선 이인철 전북체육발전연구원장

지역사 찾기 나선 이인철 전북체육발전연구원장 "기록 수집·과거 돌아보는 일 게을리 한 대가 크다"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달라진 신규 통장개설 제도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업무용승용차 관련비용 세무처리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소득 높을수록 자가 늘고 낮을수록 월세 늘어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진안 부귀 신정리 공장, 가정마을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한반도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조짐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