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고창署 여성청소년수사팀 '베스트' 선정
김성규  |  skk407@jjan.kr / 등록일 : 2017.04.19  / 최종수정 : 2017.04.19  22:29:14
   
 
 

고창경찰서(서장 박헌수) 여성청소년 수사팀이 전라북도지방경찰청에서 첫 평가한 ‘베스트 여청수사팀’에 선정돼 19일 베스트 수사팀 인증패와 전북청장 표창 및 포상휴가를 받았다. 전북경찰은 사회적 약자 대상 범죄 및 4대 사회악 근절활동 전개를 위해 올해 처음으로 ‘베스트 여청수사팀’을 선발했다.

고창경찰서 여청수사팀은 전북도지방경찰청이 도내 15개 경찰서 35개 여청수사팀을 대상으로 4대악 검거실적, 우수검거사례, 피해자 보호 우수사례, 실종자 발견 등을 평가한 결과 3급지 경찰서에서 1위를 차지했다.

고창경찰서 여청수사팀은 지난 2015년 7월부터 성폭력, 가정폭력, 학교폭력, 실종·가출인 수사와 피해자보호 등을 전담하는 부서로 신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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