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서민 위한 은행되도록 분발" 전북은행, CEO공감 메시지
강현규 기자  |  kanghg@jjan.kr / 등록일 : 2017.07.13  / 최종수정 : 2017.07.13  21:39:45
   
▲ 전북은행은 지난 12일 전북은행 임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경영방침 및 향후 전략방향에 대한 CEO 공감 메시지를 전달했다.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행장 임용택)은 지난 12일 전북은행 임직원 300여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경영방침 및 향후 전략방향에 대한 CEO 공감 메시지를 전달했다.

이번 전북은행 CEO 공감 메시지의 주요 내용은 연체채권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연체관리 프로세스 개선, 건전성 제고를 위한 각종 여신 프로세스 개선, 여신상품의 건전성 및 수익성 개선을 위한 모니터링 체계 구축, 저신용자를 위한 중금리대출 취급 전담부서 신설 등이다.

전북은행 임용택 은행장은 “이번 CEO 공감 메시지를 통하여 서민을 위한 따뜻한 금융을 추구하는 진정한 중·서민 JB금융그룹 전북은행이 될 수 있도록 도민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라고, 모든 임직원이 중·서민을 위한 따뜻한 서민은행이 될 수 있도록 더욱 더 분발하자”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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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점장
김한 행장님!육류담보대출사기사건에 연루된 전북은행의 손실액은 얼마인가요?
손실과 자본확충이 생길때마다 외국인과 대주주는 배불리는 증자로 소액주주들은 거지로 만든 당사자인 삼양사의 대리인 김한 행장님!
수년동안 주가 폭락으로 고생한 소액주주들에계 전북을 빛낸 사람으로 상을 받으신 분이 할 짓이 아니라고 봅니다

(2017-07-16 18: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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