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짠 뉴스
[20170803 짠 뉴스] 덩그러니
이권중 기자  |  mootuk44@naver.com / 등록일 : 2017.08.03  / 최종수정 : 2017.08.03  16:33:31
   

 

   

 

   

 

   

 

덩그러니

#1.
<간신히 정상화 호를 타고 퇴출 섬을 탈출한 서남대 일병>
(서남대 일병이 구명조끼를 입고 안도에 한숨을 쉬고 있다.)
“휴, 살았다.”

#2.
<삼육대 기와 서울시립대 기의 호위를 받으며 순조롭게 탈출하는 듯했으나>
(정상화 호를 호위하는 두 기의 전투기)

#3.
<교육부의 구조조정 폭탄에 그만….>
(교육부 폭격기의 어뢰에 맞은 정상화 호)

#4.
<덩그러니>
(가라앉은 정상화 호 뱃머리에 혼자 앉아 있는 서남대 일병)
더 구조는 없는데…….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관련기사]

이권중 기자 다른기사 보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