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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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그럽다고? 미래 곤충 산업
기고   |  desk@jjan.kr / 등록일 : 2017.08.03  / 최종수정 : 2017.08.03  22:30:08

【주제에 다가서기】

가뭄과 폭염으로 몸살을 앓던 우리나라는 뒤이은 폭우와 태풍으로 한 해 농사를 망쳤다는 뉴스가 연일 보도되고 있다. 대외적으로도 30년 이상 지속되는 '슈퍼 가뭄'으로 불리는 메가드라우트(Mega-Drought)로 인해 미국, 호주, 중국, 남미, 동남아시아, 중앙아시아, 아프리카의 상수원은 고갈되고 황폐화 되어 25억 명 이상이 극한의 기아에 시달릴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50년이면 세계 인구가 97억 명이 된다는 UN의 보고와 더불어 2008년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미래 인류의 식량 문제가 비상 상황에 있음을 선포했고, 2014년에는 김용 세계은행 총재 역시 물과 식량 부족으로 5년에서 10년 내 식량전쟁이 일어날 수 있음을 강력히 경고했다. 이제 지구촌은 물과 식량 부족으로 종자 전쟁과 식량 전쟁에 대비해야 할 필요성이 더욱 커지게 되었다. 2013년 영화 '설국열차'는 마지막 남은 인류가 17년 째 달리는 기차 안에서 과일과 고기를 먹는 앞쪽 칸의 상류층과 달리 뒤쪽 칸의 하층민이 바퀴벌레로 만든 '에너지 바'를 먹는 장면이 충격을 주었다. 앞으로 징그럽다고 꺼리던 곤충이 식재료부터 의약품, 화장품까지 산업 전반에서 활용 가치가 높아지면서 경제 발전을 이끌 새로운 동력원으로 떠오르고 있다. 우리나라 곤충산업 시장이 2020년 1조 원을 돌파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새로운 패러다임, 인식의 전환을 통해 미래 곤충산업에 대해 새롭게 바라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 【주제 관련 신문기사】

△ [오목대] 곤충산업 /전북일보 2007.01.17 △ [스마트 컨슈머] 미래식량 블루오션, 곤충 사육 산업 /동아일보 2017.02. 21 △ 곤충은 유망한 미래 식량, 혐오감이 과제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과학 향기 2016-02-29 △ 곤충은 미래 대체식량 /조선일보 2014.09.05 △ 〈사설〉 곤충도 중요한 식량자원·/환경일보 2017.07.13 △ 이제 '벌레학과'가 뜬다…국립대까지 곤충학과 신설 /경향신문 2017.07.27

【생각 열기】 ※ 한 중앙에 '곤충'이라고 쓰고 곤충하면 떠오르는 단어를 만다라트로 표현해 봅시다.

【주제 관련 신문 읽기】
〈읽기자료 1〉 - [오목대] 곤충산업 8년 전 천막속의 나비 날개짓을 전국적으로, 나아가 전 세계적으로 돌풍을 일으켜 진짜 '나비효과'를 거둔 축제가 전남 함평군의 '나비축제'다. 지난 1999년 비닐하우스 200평에서 처음 시작한 함평 나비축제가 내년 22만평에서 '세계 나비곤충 엑스포'를 여는 신화로 발전한 것이다. 곤충을 이용해 이벤트 산업으로 발전시킨 대표적 성공 케이스인 셈이다. 현재 지구상의 곤충은 100만종 이상으로 추산되고 있다. 지구상에 존재하는 동물의 3/4 이상을 차지한다. 곤충은 자원을 제멋대로 이용 훼손하는 인류와 달리 자연과의 유기적인 관계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충분히 해내고 있다. 탁월한 감각능력과 환경 적응력을 가진 곤충은 21C 유망한 미래상품이다. 환경보호뿐 아니라 산업으로서의 가치가 무궁무진하다. 이미 세계 각국은 곤충을 산업에 활용하는 '곤충산업'의 가치를 재평가하고,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미국의 경우 이라크전에서 꿀벌을 이용해 지뢰나 폭탄을 찾아내는 훈련을 하기도 했다. 일본도 화려한 빛을 내는 비단벌레의 발색(發色)구조를 금속재료에 재현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도내에서도 무주군이 반딧불이를 이용한 '반딧불축제'를 개최해 청정 환경 이미지를 널리 알리는데 성공했다. 무주에 이어 전북도가 부안에 각종 곤충을 길러 산업화하는 '곤충산업단지'를 조성하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14억 원을 들여 연간 50여종 100만 마리의 곤충을 기르는 시설 및 곤충생태 체험·전시장등을 갖춘 2400여 평 규모로 조성된다. 인근 새만금 및 부안군의 특색사업인 '누에타운'과 연계한 또 다른 관광자원으로 개발이 기대된다. 〈전북일보 2007.01.17〉
〈읽기자료 2〉 - [스마트 컨슈머] 미래식량 블루오션, 곤충 사육 산업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내 곤충산업 시장규모가 2020년에는 1조 원대로 성장한다는 전망을 밝히고 있다. 세계 곤충산업 시장 규모는 2007년 11조∼2020년 30조 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정부는 2020년까지 곤충산업 육성으로 5000억 원 지원계획과 1200개 곤충사육 농가를 목표로 하고 추진 중이다. 곤충사육 산업이 고부가가치 성장산업으로 부각하는 이유는 다른 가축보다 월등히 뛰어난 영양소가 들어 있기 때문이다. 쌍별귀뚜라미의 단백질 함량이 쇠고기의 3배이며 양질의 단백질 공급뿐만 아니라 간질환치료제, 건강보조식품 등의 유효성분으로 사용될 수 있다. 단백질 함량이 약 60%, 단백질이 약 15% 내외인 동물성 식품의 단점을 보완하는 섬유소 함량이 높은 식물성 식품의 특성도 내포하고 오메가-3, 불포화지방산, 무기질, 철, 아연, 인 등 그 영양성분은 다양하다. 식용곤충은 일반 가축 사육보다 상대적으로 빠른 기간에 대량생산이 가능하고 가축 사육에 따른 토지 이용의 효율성, 노동력, 사료의 절감만을 보더라도 매우 경제적이다. 〈동아일보 2017-02-21〉
〈읽기자료 3〉 - 곤충은 유망한 미래 식량, 혐오감이 과제 △곤충이 답이다?! 2013년 5월, 유엔식량농업기구(FAO)에서는 곤충을 유망한 미래 식량으로 꼽았다. 보통 사람들이 '작고 징그럽게 생긴 동물'로 인식하는 곤충은 '절지동물 곤충강에 속하는 동물의 총칭으로 몸 전체를 머리, 가슴, 배, 세 부분으로 나눌 수 있고 다리가 6개인 동물'라고 정의할 수 있다. 그리고 식량으로서 어마어마한 장점들을 갖고 있다. 알려진 것만 80만 종 이상인 곤충은 강한 생명력과 번식력을 가진 덕분에 어디에서든 손쉽게 얻을 수 있는 식재료가 됐다. 게다가 사육하기도 쉽고, 단백질을 포함한 다양한 영양분을 고루 갖췄으니 식재료로는 금상첨화다. 곤충은 좁은 공간과 적은 양의 사료만으로도 키울 수 있다. 같은 양의 단백질을 얻을 때 소고기는 거저리의 10배, 돼지고기는 2~3.5배 정도의 땅이 더 필요하다. 또 같은 양의 단백질을 얻는다고 가정했을 때 다른 가축보다 훨씬 사료가 적게 드는데, 이건 곤충이 냉혈동물이기 때문에 사료를 먹고 체내에서 단백질로 전환하는 비율이 높기 때문이다. 귀뚜라미의 경우 소가 먹는 사료량의 12분의 1, 돼지가 먹는 양의 2분의 1만으로도 체내에서 같은 양의 단백질을 만들어낼 수 있다. 게다가 곤충을 사육할 때 소나 돼지를 기를 때보다 온실가스가 훨씬 적게 배출된다. 가축을 기를 때 비료나 분뇨 등에서 메탄이나 이산화질소 등의 온실가스가 생기는데, 이들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보다 지구온난화지수가 높다. 더 큰 온실 효과를 불러온다는 뜻이다. 그런데 소나 돼지 등의 가축을 기를 때 발생하는 온실가스는 전체 배출량의 18%를 차지할 만큼 많다. 반면 거저리, 귀뚜라미 등의 곤충은 소나 돼지보다 약 100배 정도 적은 온실가스를 배출한다. 따라서 식량이 부족해지는 때를 대비해 곤충 사육량을 늘리는 것이 소나 돼지의 사육량을 늘리는 것보다 지속가능한 식량문제 해결책이 될 것이다. (중략) 앞으로 곤충이 미래 식량 자원으로서 제대로 자리매김을 할지는 아직 미지수다. 1980년대에 미래 식량으로 각광받던 크릴새우, 슈퍼 푸드로 알려진 클로렐라나 스피루리나는 맛 개발이나 생산비 조절에 실패하면서 미래 식량으로 자리 잡지 못했다. 이제는 곤충의 차례일지도 모른다. 그러나 곤충은 '사람들의 혐오감'이라는 큰 산도 넘어야 하니 실제로 곤충을 미래의 밥상에 올리기 위해선 앞으로도 꾸준히 안정성, 효율적인 생산방식, 요리 방법 등 구체적인 활용 방법에 대해 모색해 나가야 할 것이다.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과학 향기 2016-02-29〉
〈읽기자료 4〉 - 곤충은 미래 대체식량…귀뚜라미 등 식용 허가 추진 〈조선일보 2014.09.05〉

   
▲ 식용곤충의 예

〈읽기자료 5〉 - 〈사설〉 곤충도 중요한 식량자원· (생략) 그러나 곤충 식량화에는 오랜 세월 고착된 식습관, 곤충 거부감을 극복해야 한다는 큰 도전이 남아있다. 곤충이 식탁에 오르려면 안정적으로 공급할 양식업자가 있어야 하는데 수요가 대폭 늘지 않을 경우 경제성 확보가 어려워 지속성을 보장할 수 없기 때문이다. 지난 수십 년 간 생활이 나아지고 잘 살게 되면서 먹거리에 대한 우리 국민들의 기준은 까다로워졌다. 간식거리 얻기 힘든 시절 동네를 오가는 번데기 장수를 보고 입맛 다시며 뛰어가는 아이들은 이제 없다. 식용곤충을 먹자는 운동이 확산되기 위해서는 의식전환을 위한 지속적인 홍보와 다양한 메뉴 개발이 우선이다. 식용곤충식품의 영양과 효능을 밝히고 소비자가 선택하도록 치밀하게 배려해야 한다. 분말을 내서 쿠키나 머핀을 만드는 방식 등 거부감 없이 식용으로 활용될 기술을 개발해야 한다. 식량을 자립하지 못하고 국제 곡물시장에 의존해야 하는 우리나라는 더욱 구체적이고 다양한 식량 확보전략에 박차를 가해야 한다. 〈환경일보 2017.07.13〉 〈읽기자료 6〉 - 이제 '벌레학과'가 뜬다…국립대까지 곤충학과 신설 국립 한국농수산대학(전북 전주)은 미래의 식량으로 주목받고 있는 곤충 및 곤충산업 분야의 인재를 키우기 위해 2018학년도에 '산업곤충학과'를 신설하기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학과의 입학정원은 25명이다. 사립대학인 고구려대(전남 나주)와 전주기전대(전북 전주)는 이미 곤충산업과를 개설하고 곤충 관련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곤충산업과 등을 졸업하면 곤충 관련 연구기관이나 기업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또 곤충산업관리사, 곤충해설사, 곤충체험학습지도사, 곤충표본제작사, 곤충표본관리사 등으로 활동할 수도 있다. 물론 스스로 곤충농장을 만들어 경영할 수도 있다. 국립대학으로 재학 기간 중 등록금 등의 지원을 받는 국립 농수산대학 산업곤충학과의 경우는 졸업 후 6년 동안은 직접 곤충을 키우거나 곤충농장 등 관련 업계에서 일을 해야 한다. 정부는 식용곤충 산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쌍별귀뚜라미·갈색거저리(애벌레)·흰점박이꽃무지(애벌레)·장수풍뎅이(애벌레) 등 4종을 식용으로 새로 개발한 농식품부는 식용곤충을 이용한 일반식 메뉴는 물론 환자식 메뉴까지 개발했다. 곤충을 이용한 환자식 메뉴는 수술 후 회복기 환자에게 좋다는 임상연구 결과가 이미 나왔다. 〈경향신문 2017.07.27〉

【생각 키우기】
1. 〈읽기자료 1〉을 읽고 곤충을 산업에 이용한 예를 찾아봅시다.
2. 〈읽기자료 2.3.5〉를 읽고 곤충 식량의 장·단점에 대해 알아봅시다.
3. 〈읽기자료 4〉를 읽고 식용 곤충 7종의 이름과 각각의 특징을 알아봅시다.
4. 〈읽기자료 6〉을 읽고 곤충 관련 학과를 졸업한 후의 진로에 대해 써봅시다.

【생각 나누기】 1. 〈읽기자료1~6〉을 읽고 곤충을 활용한 산업이나 식용곤충을 재료로 하는 메뉴를 창의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2. 〈읽기자료1~6〉을 읽고 곤충산업과 식용 곤충에 대한 내 생각을 글로 써봅시다.

【관련도서】 △ 〈귀뚜라미 박사 239〉 이삼구| 행복한 에너지 | 2015년 09월

【관련 영화】 △ 〈설국열차〉 2013년 △ 〈인터스텔라〉 2014년

【학생 글】 〈곤충도 식용 산업이다〉

   
▲ 정선현 / 전주 성심여고 1학년

영화 설국열차에서 주인공 일행은 지속적으로 배급받아왔던 단백질 큐브가 사실은 바퀴벌레를 이용해 만든 큐브라는 것을 알게 된다. 우리가 흔히들 벌레라고 낮잡아 부르는 수많은 곤충들을 식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 이들은 얼마나 될까. 곤충산업이 뜨게 된 배경이 되는 것으로는 첫째, 전통농업 생산성의 감소이다. 유엔 2050 미래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까지 전통농업 생산성은 최대 21%까지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는 지구 온난화 때문이다. 둘째, 토양 침식, 인구 증가, 수질 오염, 육류 소비량의 증가, 바이오 연료용 곡물 사용의 증가로 인한 식량가격의 상승이다, 곤충산업의 장점으로는 곤충은 번식력이 뛰어나고 어디에서든 살아남을 정도로 생존력이 강하다는 것이다 생산하는 데 드는 물의 양도 많지 않고 영양 면에서도 뛰어나다. 사육 면에서도 밀집 사육을 하기 때문에 사육하는 데 드는 면적도 적고 처리도 편리하다. 단점은 곤충에 대한 원초적인 공포와 혐오감, 그리고 사육·관리이다. 시설 투자비의 부담, 질병 관리와 도시 곤충 소비자의 구매 접근성의 어려움을 해결해야 할 것이다. 학습이나 전시용 곤충 구매는 많지만 식용으로 이용하고자 하는 의지는 박약함을 해결해야 한다. 현재 곤충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이 있지만, 정부의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정부는 산업의 이미지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정책을 펼쳐야 하며, 산업이 발전할 수 있는 법률을 더 추가할 필요가 있다. 정부의 의지와 실천이 중요하다.

〈식용 곤충산업의 필요성에 대한 의견〉

   
▲ 정도현 / 전주 우아중 2학년

아시아, 특히 중국과 인도는 식용 곤충산업이 발달되어 있고 미국에서는 식용 곤충을 원료로 한 에너지 바가 있고, 네덜란드에서는 곤충이 들어간 햄버거와 과자를 팔고 있다. 요즘 우리나라에서도 '곤충산업의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시행하고 있다. 곤충산업이 무엇인지에 대해 알아보자. 식용 곤충사업의 장점으로는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고 고영양원이라는 것이다. 사료대비 생산에 곤충이 매우 효율적이고 소에 비해 온실가스를 많이 배출하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2050년에 인구가 90억이 넘는다 하니 그 현실을 타개할 방법 중 하나가 식용곤충이라는 것이다. 단점으로는 사람들의 반감을 살 수 있다는 것과 아직 제대로 된 레시피 같은 게 없다는 것, 그리고 시장이 활성화 되어있지 않다는 것과 비위생적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식용 곤충산업이 시작 단계에 있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앞으로 더욱더 활성화 될 가능성이 많다. 정부에서 곤충산업을 지원하고 있기 때문에, 침체된 농업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고 잘만하면 곤충산업이 국민의 먹거리 뿐만 아니라 경제 발전의 밑바탕이 될 것이다.

   
▲ 장연주 / 한국언론진흥재단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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