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진안제일고 이호연 군, 독도 바로 알기 대회서 고등부 대상
김종표 기자  |  kimjp@jjan.kr / 등록일 : 2017.08.07  / 최종수정 : 2017.08.07  22:26:07

진안제일고 이호연 군이 교육부가 주최한 ‘제6회 전국 중·고등학생 독도 바로 알기 대회’에서 고등부 대상을 차지해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을 받았다. 또 학생들을 지도한 이 학교 최희경 교사는 지도교사상을 차지했다.

시상식은 7일 상명대 서울캠퍼스 밀레니엄관에서 열렸다.

독도 바로 알기 대회는 전국의 중·고등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바른 이해를 바탕으로 영토 주권 수호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2012년부터 매년 시행되고 있다. 특히 올해는 서술형 및 논술형 문항을 추가해 학생들이 독도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일본 정부의 잘못된 주장에 대해 논리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

이호연 군은 지난 5월 27일 열린 지역 예선에서 전북 대표로 선발된 후 7월 16일 상명대에서 열린 전국 본선에서 고등부 1위의 영예를 안았다.

이 군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독도가 성큼 앞으로 다가오는 듯했다”면서 “이제 독도에 대한 일본 정부의 부당한 주장에 대해 그 누구보다 자신 있게 논리적으로 반박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종표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속 터지는 고속도로
[뉴스와 인물]
전주 출신 황수경 통계청장

전주 출신 황수경 통계청장 "전북 고용률 높이기 위한 지역특화 일자리 통계 만들기 최선"

[이 사람의 풍경]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그래도 책은 살아남는다는 믿음…그것이 희망이죠"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은퇴 후 대비 3가지 자산배분 전략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전주 중화산동2가 주택, 화산초 인근에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중국 관련주 반등 가능성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