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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밤 시원한 선율에 빠져 보세요마당, 목요초청공연 10·24일
문민주 기자  |  moonming@jjan.kr / 등록일 : 2017.08.09  / 최종수정 : 2017.08.09  22:35:37
   
▲ 피아토 앙상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8월, 시원한 선율로 더위를 잊게 해줄 공연이 있다.

사회적기업 마당이 8월 10일과 24일 오후 8시 전주한옥마을 카페 ‘공간 봄’에서 목요초청공연을 진행한다. 8월 10일은 피아노·바이올린·첼로 선율이 어우러진 ‘피아토앙상블’, 8월 24일은 어쿠스틱 듀오 ‘정흠밴드’의 무대다.

피아토앙상블은 전북지역 젊은 연주자들이 모여 2007년 7월 창단한 단체. 피아토앙상블에서 ‘피아토’는 이탈리아어로 호흡이라는 뜻으로 각기 다른 개성과 음악 성향을 한 호흡에 담아 앙상블을 이뤄내겠다는 의미를 담았다. 클래식과 재즈, 탱고까지 다양한 레퍼토리를 연주한다.

정흠밴드는 보컬 정민경과 기타리스트 황명흠으로 이뤄져 있다. 각자의 이름 한 글자씩을 담아 팀명을 만들었다. 2014년 8월 싱글 앨범 ‘비치 파라다이스’로 데뷔한 이후 싱글 앨범 11장을 발표했다. 관람료(음료 포함)는 1만 원이다. 문의 063-273-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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