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미스변산 입상자, 부안관광 홍보대사로
양병대 기자  |  ybd3465@jjan.kr / 등록일 : 2017.08.09  / 최종수정 : 2017.08.09  22:35:35
   
▲ 9일 부안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된 제28회 미스변산선발대회 입상자들이 김종규 군수와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부안군은 지난달 29일 열린 제28회 미스변산 선발대회에서 입상한 8명을 부안관광 홍보대사로 9일 위촉했다.

이날 김종규 군수는 미스변산 진 한도경양, 선 조현진양, 미 조정연·박지현양, 부안참뽕 이지영양, 전북도민일보 이현경양, 제일건설 신예지양, 더마버드화장품 김솔빈양 등 8명에게 부안관광 홍보대사 위촉장을 수여했다.

부안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된 미스변산 입상자들은 부안군 온·오프라인 홍보활동을 비롯해 대표축제와 농·특산품 판촉, 관광박람회 등 다양한 부안군 행사에 참여해 부안을 알리는데 앞장 설 계획이다.

역대 미스변산 선발대회 입상자들은 전북은행 9명, 이스타항공 4명, 가수 겸 MC 1명, 모델 10여명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미스변산 입상자들은 “부안관광 홍보대사로서 변산반도의 아름다움과 명품 관광도시 부안을 널리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종규 부안군수는 “자랑스러운 부안의 미스변산으로 선발된 것을 축하한다”며“자연경관이 빼어난 변산반도국립공원 등 명품 관광도시 부안을 널리 알리는 홍보사절단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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