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주대사습 학생대회 판소리 장원에 박지수
김보현 기자  |  kbh768@jjan.kr / 등록일 : 2017.09.10  / 최종수정 : 2017.09.10  22:04:05
   
 
 

제35회 전주대사습놀이 학생전국대회 판소리 부문에 박지수 학생이 장원을 차지했다. 지난 9~10일 국립무형유산원과 전주한옥마을 일대에서 열린 학생전국대회에는 판소리부(7명)와 농악부(1팀) 관악부(11명) 현악부(3명) 무용부(6명) 민요부(14명) 가야금병창부(16명) 시조부(5명) 초등판소리(18명) 등 9개 부문에 81개 팀(명)이 출전해 기량을 겨뤘다.

부문별 대회 결과는 다음과 같다.

△판소리부=장원 박지수, 차하 이수현, 차상 마채영 △농악부=장원 한빛풍물단 △관악부=장원 윤진우, 차상 유수빈, 차하 박경빈 △현악부= 장원 천선우, 차상 이수인, 차하 김남희 △무용부=장원 이현지, 차상 고혜지, 차하 이예지 △민요=장원 심보미, 차상 백승연, 차하 임지현 △가야금병창=장원 권자영, 차상 김준현, 차하 조영화 △시조=장원 이지민, 차상 양하진, 차하 장선호, 참방 김수현, 장려 박여은 △초등판소리=장원 김나현, 차상 진혜언, 차하 정우연, 참방 양은준, 장려 이재훈.

한편, 11일 낮 12시부터는 국립무형유산원 대공연장에서 전주대사습놀이 전국대회 본선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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