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웅치·이치 전적지 재조명 학술대회, 15일 전북대 진수당
문민주 기자  |  moonming@jjan.kr / 등록일 : 2017.09.12  / 최종수정 : 2017.09.12  22:33:12

전북도와 완주군이 주관하고, 전북사학회와 전라문화연구소가 주최하는 ‘웅치·이치 전적지 재조명 학술대회’가 15일 오전 9시 전북대 진수당 가인홀에서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는 웅치·이치 전투를 재조명하고, 조상들이 지켜낸 웅치·이치 전투의 호국 정신을 계승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학술대회에서는 한국학중앙연구원 정구복 명예교수가 ‘임진왜란과 전라도’를 주제로 기조 강연을 한다. 군산대 김종수 교수가 ‘임진왜란 초기 호남방어와 웅치·이치 전투’, 국방대 노영구 교수가 ‘임진왜란의 전황과 웅치·이치 전투의 의미’, 전북대 하태규 교수가 ‘웅치·이치 전적지의 범위와 관리 현황’ 등을 주제로 발표를 이어간다. 이어 오후 3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종합 토론이 진행된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문민주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정치철새 구분
[뉴스와 인물]
김제 출신 김종진 문화재청장

김제 출신 김종진 문화재청장 "전북은 유·무형 문화재 보고…부가가치 창출 활용해야"

[이 사람의 풍경]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전주의 출판 역사 다시 세운 신아출판사 서정환 대표 "그래도 책은 살아남는다는 믿음…그것이 희망이죠"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지금부터 재무적인 계획 갖고 노후 준비를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김제 용지면 반교리 창고, 마교마을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수혜 예상되는 IT업종에 관심을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