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북농협, 이달의 우수 조합장에 김대중 고창부안축협장 선정
강현규 기자  |  kanghg@jjan.kr / 등록일 : 2017.09.13  / 최종수정 : 2017.09.13  23:13:40
   
전북농협(본부장 강태호)은 13일 조사료전문단지육성 및 철저한 방역 활동으로 축산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있는 김대중 고창부안축협 조합장을 ‘이달의 우수조합장’으로 선정·시상했다.

김대중 조합장은 지난 2015년 3월 고창부안축산업협동조합 조합장으로 취임한 후 조합원을 위한 실익증진을 위해 복리증진 및 생산성 향상, 축산물 유통사업을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고창부안축협은 농가소득 증대를 위해 조사료 전문단지 확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 예로 새만금 노출지(100ha)를 활용한 조사료 직접재배에 이어 2017년에는 부안군에서 조사료전문단지 사업이 최종 확정됨에 따라 신규 470ha 추가한 1,300ha를 확보했다.

또한, 올해 왕겨사업을 새로이 추진해 관내농협 RPC와의 상생경영과 함께 가격인하를 도모, 8월 현재 75농가에게 595톤을 공급하고 있다.

김대중 조합장은 “농업인이 행복한 농협 구현을 위해 앞장설 것이다”며 “농업인과 지역사회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강현규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불청객 AI
[뉴스와 인물]
취임 한달 김규일 전주기상지청장

취임 한달 김규일 전주기상지청장 "전북, 지진 안전지대 아냐…관측소 5개 신설 등 대책 수립 노력"

[이 사람의 풍경]
이탈리아 베로나 축제 '아이다' 주역 소프라노 임세경

이탈리아 베로나 축제 '아이다' 주역 소프라노 임세경 "세월 갈수록 더 빛나는 가수로 롱런하는 게 꿈이죠"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예금·투자할 때 변동금리가 유리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김제 신풍동 주택, 김제고 남동측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코스닥 강세 지속 여부 관건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