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북교육청, 학교폭력·교원 성범죄 근절 나선다재발 방지 TF팀 운영
최명국 기자  |  psy2351@jjan.kr / 등록일 : 2017.11.07  / 최종수정 : 2017.11.07  23:35:52
   

전북교육청이 잇따른 학교폭력 및 교원 성범죄 근절을 위해 종합대책을 마련한다.

전북교육청은 학교폭력 예방 및 위기학생 관리 종합대책을 수립하기 위한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부안여고 교사의 제자 성추행, 전주·정읍지역 중학교의 학교폭력 의혹 등 올해 전북 교육계를 뒤흔든 각종 사건·사고의 재발방지를 위한 조치다.

TF는 지난 6일 첫 회의를 시작으로 매주 한 차례씩 회의를 열어 단위학교의 학교폭력 예방과 위기학생 대응 능력을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한다.

전북교육청은 시민·사회단체, 전북도의회, 학부모 등 각계 의견을 수렴해 내년 1월께 기존 학교폭력 대책을 보완하는 종합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학교폭력 예방 종합대책에는 △학교폭력·성폭력 예방과 대책 △단위학교 학교폭력 예방 활동과 사안 처리 역량 강화 △학교-교육지원청-전북교육청의 위기관리 능력 강화 △성폭력·학업중단 등 위기 학생 조기 파악 및 관리 △공립형 대안학교의 내실화 등이 담긴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명국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다가서는 두 정당
[뉴스와 인물]
취임 100일 맞은 라승용 농촌진흥청장

취임 100일 맞은 라승용 농촌진흥청장 "농생명산업 새 플랫폼 구축, 일자리 창출·지역발전 모색"

[이 사람의 풍경]
이탈리아 베로나 축제 '아이다' 주역 소프라노 임세경

이탈리아 베로나 축제 '아이다' 주역 소프라노 임세경 "세월 갈수록 더 빛나는 가수로 롱런하는 게 꿈이죠"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예금·투자할 때 변동금리가 유리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김제 신풍동 주택, 김제고 남동측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중국 모멘텀 발생 수혜주 관심을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