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맹소영의 날씨이야기
산불위험지수
기고   |  desk@jjan.kr / 등록일 : 2017.11.09  / 최종수정 : 2017.11.10  08:14:49

절정에 달하는 단풍에 가을이 더욱 깊어지고 있다.

요즘 단풍나들이 가시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계절이 겨울로 향하면서 대기는 점점 더 건조해지고, 강한 찬바람까지 불면서 산불 위험도는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산림청은 산불방지를 위해 매년 11월 1일 부터 12월 15일까지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위험지수를 예보하고 있다.

산불예보시스템 산불위험등급은 낮음, 보통, 높음, 매우 높음 총 4단계로 분류하고 있는데, 산불위험정보는 국립산림과학원의 '국가 산불위험 예보시스템'(http:// forestfire.nifos.go.kr)에서 실시간으로 제공되며, 휴대전화(http://forestfire .nifos.go.kr/mobile)로도 확인할 수 있다. <맹소영 날씨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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