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부적절한 신체 접촉 결코 없었다""휴대전화 메시지도 혐의 벗어" / 성희롱 의혹 교사 억울함 호소
최명국 기자  |  psy2351@jjan.kr / 등록일 : 2017.11.09  / 최종수정 : 2017.11.09  23:28:07

여학생 제자를 성희롱했다는 의혹을 받은 전북지역의 한 교사가 억울함을 호소하고 나섰다.

전북의 한 여고 교사 A씨는 9일 “학생들에게 격려 차원으로 휴대전화 메시지를 통해 ‘00야 사랑해’라고 일상적으로 한 말이 마치 성희롱을 한 것처럼 비쳐졌다”면서 “당시 학생들도 이를 자연스럽게 받아들였다”고 자신에게 제기된 제자 성희롱 의혹을 부인했다.

A씨는 또 “문제가 된 휴대전화 메시지 부분에 대해서는 이미 조사에서 혐의를 벗었고, 학생들에 대한 부적절한 신체 접촉도 결코 없었다”며 “단지 수업시간에 자고 있는 학생을 깨운 것 뿐이다”고 항변했다.

그는 “현재 이 사건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면서 “결백을 증명할 많은 증거 자료가 있는 만큼, 무혐의를 입증하겠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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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싸개
자작오지구요지리구요톰과제리구요
(2017-11-14 08:49:37)
학생은 예쁜 눈으로만 지도
수업시간에 자는 학생을 어깨 두드리며 깨웠는데 성희롱이라니~ 정말 앞으론 자는 학생 무시하고 그냥 교사 혼자서 수업하라는 건지 ㅠㅠ
(2017-11-10 12:29:07)
전주시민
저는 엘리베이터 안에 여성과 단 둘이 있으면 숨도 크게 안쉽니다.
숨소리크게내면 야자뒤에서 성행위흥분하는 소리냇다고 무고할까봐서요.
세상 남자들을 잠재적 성폭력자로 만들어보리는 기집이 판치는 세상 싫다!!

(2017-11-10 10:48:22)
무고죄는 강력하게
무고라면 반드시 무고죄로 처벌해야 한다. 이건 당사자 고발없이 바로 형사입건을 해야 한다. 해당 교사는 무척 적극적으로 학생지도를 했다고 주변에서 그러던데...이런 식이면 자는 넘은 눈으로 깨워야겠네.....
(2017-11-10 09:31:11)
누구라도희롱범
툭하면 성희롱이라며 한 사람의 인격과 명예를 한순간 땅바닥에 내치는 일이 이제 누어 떡먹기보도 쉬워졋다. 기집들 좋은 세상이다. 맘에 안드는 남자 그냥 성희롱으로 몰아가버리면 그게 사실 아닌것으로 드러나도 이미 만신창이가 되어서 회복불능으로 만들어버릴수 잇지 않은가. 이나라에서 무고죄는 죄도 아니다. ㅎㅎㅎ
(2017-11-10 08:5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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