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남원 도예문화 활성화 지원 필요"박문화 의원 5분 발언
신기철 기자  |  singch@jjan.kr / 등록일 : 2017.11.14  / 최종수정 : 2017.11.14  22:37:07
   
남원시의회 박문화 의원은 14일 “남원의 도예문화 활성화를 위해 관심과 지원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이날 열린 제218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5분발언을 통해 “남원은 우수한 도자기 역사와 문화가 있는 도시이며, 남원시는 심수관도예전시관을 비롯해 남원시민도예대학, 국제도예캠프, 도예촌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우리 지역의 도자기 역사와 명성에 비해 심수관도예전시관은 규모가 너무 작아 작품 전시공간도 부족한 상황이며, 작품을 감상하며 잠시 머물 수 있는 공간도 없다”고 밝혔다.

그는 “심수관도예전시관 건물의 뒤편에는 유휴공간이 있다”며 “전시관 규모 확대를 통해 시민들의 남원도예문화 자부심을 높이고 관광객들에게는 도예역사와 문화를 전달할 수 있는 전시공간을 만든다면 남원의 새로운 명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 의원은 또 남원시민도예대학의 시설을 활용할 것도 주문했다.

그는“남원시민도예대학의 시설을 기반으로 관광객을 대상으로 하는 도예체험 및 판매 전시관을 갖추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운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신기철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만평 - 2017년 11월 24일
[뉴스와 인물]
취임 한달 김규일 전주기상지청장

취임 한달 김규일 전주기상지청장 "전북, 지진 안전지대 아냐…관측소 5개 신설 등 대책 수립 노력"

[이 사람의 풍경]
한지 판매만 40여년, 동양한지 박성만 사장

한지 판매만 40여년, 동양한지 박성만 사장 "전주한지 살리기 위해선 소비자 수요 맞게 특화돼야"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내게 맞는 펀드 선택 방법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전주 진북동 주택, 전북교육문화회관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코스닥 강세 지속 여부 관건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