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국 고효율 화목난로 완주로 모인다17~19일 나는 난로다 행사 / 군청 옆 로컬에너지센터서
권순택 기자  |  kwon@jjan.kr / 등록일 : 2017.11.14  / 최종수정 : 2017.11.14  22:37:03
   
▲ ‘2017 나는 난로다 행사’가 17일부터 19일까지 완주군청 옆 로컬에너지센터에서 개최된다. 사진은 작년 행사 모습
완주군은 고효율 화목난로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전환기술전람회 ‘2017 나는 난로다’ 행사를 17일부터 19일까지 완주군청 옆 로컬에너지센터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나는 난로다’ 행사는 대안 적정기술의 문화 확산과 겨울철 난방비 절감을 위한 다양한 자작난로를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전국 고효율 자작 난로와 화덕의 자율 시장과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 가능한 체험마당, 로컬 문화예술 시장과 전환놀이터, 완주군 로컬푸드 먹거리 장터 등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난로와 화덕 기술을 공유하는 ‘난로시장’을 비롯해 다양한 화덕 요리의 장이 펼쳐지는 화덕요리, 전통목공, 대장간, 자전거 동력발전 등을 체험할 할 수 있는 생활기술이 펼쳐진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국의 난로 장인들이 모이는 적정기술시장은 적정기술 초대 및 기획부스 등에 총 30개 팀이 참여했으며 난로 화덕시장에는 아마추어, 기업, 완성도 높은 전문가 팀 등 총 38개 팀이 난로와 화덕을 선보일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권순택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만평 - 2017년 11월 24일
[뉴스와 인물]
취임 한달 김규일 전주기상지청장

취임 한달 김규일 전주기상지청장 "전북, 지진 안전지대 아냐…관측소 5개 신설 등 대책 수립 노력"

[이 사람의 풍경]
한지 판매만 40여년, 동양한지 박성만 사장

한지 판매만 40여년, 동양한지 박성만 사장 "전주한지 살리기 위해선 소비자 수요 맞게 특화돼야"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내게 맞는 펀드 선택 방법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전주 진북동 주택, 전북교육문화회관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코스닥 강세 지속 여부 관건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