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정부 열린혁신 의지 발맞춰 '정읍시 추진단' 구성
임장훈 기자  |  hoonyoui@jjan.kr / 등록일 : 2017.11.14  / 최종수정 : 2017.11.14  22:37:07
   
▲ 정읍시가 14일 열린혁신추진단을 구성하고 현판식을 갖고 있다.
 

정읍시가 김용만 부시장을 단장으로 모두 6개 팀으로 구성된 ‘열린혁신 추진단’을 구성하고 14일 현판식을 가졌다.

시는 “정책 입안 단계부터 주도적으로 참여하고, 민관협업을 통해 사회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고자 하는 정부의 ‘열린혁신’의지에 발맞춰 혁신추진단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시 기획예산과에 따르면 혁신추진단은 단장을 정점으로 스마트행정과 혁신문화행정복지, 열린안전도시, 미래농생명전략, 직속/사업, 읍·면·동 모두 6개 팀으로 구성됐다.

각 팀장은 순서대로 기획예산과장과 문화예술복지국장, 안전도시국장, 농업정책과장, 보건소장, 신태인읍장이 맡는다. 시청 32개과, 23개 읍·면·동 전직원이 혁신 추진단 팀원으로 참여하게 됨으로써 새 정부의 역점 사업인 ‘열린혁신’추진 기반을 다지고, 관련한 추진 원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특히 주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역사회 내 혁신 공감대를 확산시키고 지역사회와 협력체계를 구축함은 물론 열린혁신 과제를 발굴하고 세부 추진계획을 수립·이행해 나갈 계획이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임장훈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만평 - 2017년 11월 24일
[뉴스와 인물]
취임 한달 김규일 전주기상지청장

취임 한달 김규일 전주기상지청장 "전북, 지진 안전지대 아냐…관측소 5개 신설 등 대책 수립 노력"

[이 사람의 풍경]
한지 판매만 40여년, 동양한지 박성만 사장

한지 판매만 40여년, 동양한지 박성만 사장 "전주한지 살리기 위해선 소비자 수요 맞게 특화돼야"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내게 맞는 펀드 선택 방법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전주 진북동 주택, 전북교육문화회관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코스닥 강세 지속 여부 관건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