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기안전 플랫폼 구축 온 힘" 전기안전공사 정책자문위 개최
김윤정 기자  |  kking152@naver.com / 등록일 : 2017.11.14  / 최종수정 : 2017.11.14  22:37:03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직무대행 김성수)는 대한전기협회 박중길 부회장,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박남규 법공학부장, 한국소비자원 하정철 안전감시국장 등 전기 전문가를 포함한 각계 인사 20여 명을 초청한 가운데 ‘2017년 전기안전 정책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서 참석자들은 신재생 에너지 보급 확대에 따른 안전관리 대책을 강화해야할 필요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회입법 계류 중인 전기안전관리법 제정과 ICT 기반 전기안전 공공플랫폼 조성 사업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김성수 사장직무대행은 이 자리에서 “전기설비의 실시간 감시와 예방시스템 마련을 위한 전기안전 플랫폼 구축사업 성공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윤정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만평 - 2017년 11월 24일
[뉴스와 인물]
취임 한달 김규일 전주기상지청장

취임 한달 김규일 전주기상지청장 "전북, 지진 안전지대 아냐…관측소 5개 신설 등 대책 수립 노력"

[이 사람의 풍경]
한지 판매만 40여년, 동양한지 박성만 사장

한지 판매만 40여년, 동양한지 박성만 사장 "전주한지 살리기 위해선 소비자 수요 맞게 특화돼야"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내게 맞는 펀드 선택 방법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전주 진북동 주택, 전북교육문화회관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코스닥 강세 지속 여부 관건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