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한국, 평창서 금 7개 '종합 6위' 전망미국 데이터 전문업체 발표
연합 기자  |  yonhap@jjan.kr / 등록일 : 2018.01.09  / 최종수정 : 2018.01.09  22:26:17
한국이 2월 개막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7개를 획득해 메달 순위 6위에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 데이터 전문업체 그레이스노트는 올림픽 개막을 약 한 달 앞둔 이달 초 평창동계올림픽 종목별 메달 전망을 새로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한국은 금메달 7개와 은메달 3개를 수확해 메달 순위 6위를 차지할것으로 전망됐다.

종목별 메달을 살펴보면 남자 1000m 서이라와 여자 1000m 최민정, 남자 1500m 신다운, 여자 1500m 심석희, 여자 3000m 계주 등 쇼트트랙에서만 금메달 5개를 휩쓸 것으로 예상됐다.

평창동계올림픽 쇼트트랙에 걸린 금메달은 총 8개다.

다만 신다운은 국내 선발전을 통과하지 못했는데 그레이스노트가 이를 파악하지못하고 그를 금메달 후보로 전망한 점이 전망 자료의 신빙성에 의문을 갖게 한다.우리나라는 또 스피드스케이팅 남녀 매스스타트 이승훈과 김보름이 금메달을 추가할 것으로 평가됐다.

은메달은 쇼트트랙 여자 1500m 최민정, 스켈레톤 윤성빈,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500m 이상화가 획득한다는 것이다.

그레이스노트는 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메달 예상을 비정기적으로 업데이트하고 있다.

최근 자료인 지난해 11월 전망치에서 우리나라는 금메달 7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로 예상된 바 있다.

우리나라는 이번 대회에서 금메달 8개로 종합 4위에 오른다는 목표를 세웠다.

독일과 노르웨이가 금메달 14개씩 따내고 프랑스가 10개, 미국이 9개를 획득할 것으로 이 업체는 전망했다. 메달 순위 5위는 금메달 7개의 캐나다가 꼽혔다.·연합뉴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연합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국민의당의 위기
[뉴스와 인물]
전북도부지사 지낸 고창 출신 심덕섭 국가보훈처 차장

전북도부지사 지낸 고창 출신 심덕섭 국가보훈처 차장 "국가유공자에 정당한 보상, 나라다운 나라 만드는 첩경"

[이 사람의 풍경]
삼례 책공방북아트센터 김진섭 대표

삼례 책공방북아트센터 김진섭 대표 "한지·출판, 산업적으로 살리는 일이 완판본 정신 이어가는 것"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자녀명의로 금융상품 가입 때 비과세 한도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완주 화산면 운산리 주택, 상호마을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상승폭 적었던 종목·업종에 관심을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