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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신용·체크카드 포인트 현금화' 표준약관 개정 추진
연합 기자  |  yonhap@jjan.kr / 등록일 : 2018.01.10  / 최종수정 : 2018.01.10  21:58:55
신용·체크카드를 쓸 때 쌓이는 포인트를 앞으로는 모두 현금처럼 쓸 수 있게 된다.

금융감독원과 여신금융협회는 이 같은 내용을 중심으로 여신전문금융회사(이하 여전사) 표준약관 개정을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카드 포인트를 간편하게 현금화한다.

금감원은 카드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포인트를 현금으로 전환하고, 이를 자동화기기(ATM)에서 찾는 방식을 예로 들었다.

ATM에서 찾을 수 없는 1만 포인트 미만은 카드대금과 상계(相計)하거나, 카드대금 출금 계좌로 입금되는 방식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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