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북 주민소환투표 청구권자 152만8587명 확정
이강모 기자  |  kangmo@jjan.kr / 등록일 : 2018.01.10  / 최종수정 : 2018.01.10  21:58:54
   

선출직 공직자의 부패 및 비리, 무능 등을 이유로 청구할 수 있는 도내 주민소환투표 청구권자는 모두 152만8587명으로 확정됐다.

전북도는 10일 2018년도에 적용될 주민소환에 관한 법률에 따른 주민소환투표 및 주민투표법에 따른 주민투표 청구권자 총수는 152만 8587명이며, 주민조례제정 및 개폐청구 주민총수와 주민소환투표 청구권자 총수는 152만 8282명이라고 밝혔다. 주민투표 청구는 전북도의 주요결정사항에 관한 도민의 직접참여를 보장하기 위한 제도로 청구권자 총수 152만8587명의 20분의 1인 7만6430명의 서명을 받아야 주민투표 실시 청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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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
김승수는 만약 재선에 성공하면 무능과 혈세낭비, 시재정에 피해를 입힌 점을 들어 주민소환제로 파면해야 한다
(2018-01-10 23: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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