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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새만금개발청장, 서울재팬클럽 신년 인사회 참석
이강모 기자  |  kangmo@jjan.kr / 등록일 : 2018.01.11  / 최종수정 : 2018.01.11  22:55:26
   
이철우 새만금개발청장은 11일 서울 성북동 일본 대사관저에서 열린 서울재팬클럽(SJC) 신년 인사회에 참석해 주한 일본 기업 경영진 등을 대상으로 새만금 사업을 소개하고 투자를 요청했다.

서울재팬클럽은 서울 주재 일본 기업의 최대 공동체로 8개 분과 내 400여 법인 기업과 1800여 명의 개인 회원이 소속돼 있는 조직이다.

이 청장은 “새만금에는 일본 도레이첨단소재, 벨기에 솔베이실리카 등 세계적인 기업이 입주해 있고, 최근에는 상용차 생산시설과 리튬 국산화 제조시설 등 국내 유망 기업의 투자도 이어지고 있다”며 “새만금은 동북아의 경제중심지가 될 것으로 올해는 새만금이 한일 경제협력의 대표 지역으로 거듭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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