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남원시, 사랑의 온도 102℃희망 2018 나눔 캠페인 / 목표액 4억 초과 달성 / 작년대비 실적 105%
강정원 기자  |  mkjw96@jjan.kr / 등록일 : 2018.01.11  / 최종수정 : 2018.01.11  22:55:23
   
▲ 남원시‘희망 2018 나눔 캠페인’ 사랑의 온도가 100℃를 넘어섰다.
 

남원시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추진하고 있는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의 사랑의 온도가 100℃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시에 따르면 현재 모금액은 4억여원으로, 캠페인 자체 목표액(4억원)을 넘어서 102도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지난해 모금액(3억8800만원) 대비 105% 이상의 실적을 거둔 것이다.

시가 모금한 성금 가운데 상당수는 관내 기업과 사업자로, 비율은 50%이며, 공무원과 유관기관·단체도 14%로 솔선수범하는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지난달 18일 ‘희망!! 따뜻한 겨울 보내기 성금모금 특별방송’을 실시의 효과로 개인과 단체의 기부도 높았던 것으로 시는 분석했다.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어서 사랑의 온도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시 관계자는 “ ‘희망 2018 나눔 캠페인’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읍·면·동 주민센터, 관내 기업체 방문 등에 순회 캠페인 추진을 통해 기부 한파 속 얼어붙은 기부문화 녹이기에 막바지 노력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사랑의 열매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따르면 현재 전북 평균(10일 기준) 모금액은 61억3800만원으로 사랑의 온도는 82.3도를 기록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강정원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국민의당의 위기
[뉴스와 인물]
전북도부지사 지낸 고창 출신 심덕섭 국가보훈처 차장

전북도부지사 지낸 고창 출신 심덕섭 국가보훈처 차장 "국가유공자에 정당한 보상, 나라다운 나라 만드는 첩경"

[이 사람의 풍경]
삼례 책공방북아트센터 김진섭 대표

삼례 책공방북아트센터 김진섭 대표 "한지·출판, 산업적으로 살리는 일이 완판본 정신 이어가는 것"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자녀명의로 금융상품 가입 때 비과세 한도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완주 화산면 운산리 주택, 상호마을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상승폭 적었던 종목·업종에 관심을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