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장수군, 내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88건 발굴장수가야역사문화단지 조성 등 / 국·도비 4518억 규모 전략 논의
강정원 기자  |  mkjw96@jjan.kr / 등록일 : 2018.01.11  / 최종수정 : 2018.01.11  22:55:24
   
▲ 11일 안동환 장수부군수 주재로 내년도 국가예산 신규사업 발굴 보고회가 열리고 있다.
 

장수군은 11일 내년도 국가예산 신규 사업 발굴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안동환 부군수 주재로 전 부서장 18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2018~2019년 공모와 2019~2020년 국가예산 신규 사업을 대상으로 총 88개 사업 국·도비 4518억원 규모 사업에 대한 추진계획과 예산확보 전략을 논의했다.

군은 지난해 9월부터 현재까지 총 3차례에 걸쳐 신규 사업 보고회를 실시해 사업발굴에 조기 대응해 왔으며, 부서와 전문가 자문을 거쳐 사업타당성을 보강·추진하고 있다.

특히 장수가야(봉수·철의왕국) 역사문화단지 조성, 장수~진안 간 국도(26호선) 개량 사업, 장수사과 신활력 플러스 사업, 번암면사무소앞 국도(19호선) 선형개량, 장수가야 로하스 힐링투어 패스 구축사업을 5대 중점사업으로 정했다.

이 사업은 선택과 집중을 강화, 오는 2월초 최종 발굴 보고회를 끝으로 확보대상 사업을 확정해 체계적으로 대응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안동환 부군수는 “내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사업 발굴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추가사업을 지속 발굴하고, 발굴된 사업의 보완을 통해 빈틈없는 논리 개발”을 주문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강정원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국민의당의 위기
[뉴스와 인물]
전북도부지사 지낸 고창 출신 심덕섭 국가보훈처 차장

전북도부지사 지낸 고창 출신 심덕섭 국가보훈처 차장 "국가유공자에 정당한 보상, 나라다운 나라 만드는 첩경"

[이 사람의 풍경]
삼례 책공방북아트센터 김진섭 대표

삼례 책공방북아트센터 김진섭 대표 "한지·출판, 산업적으로 살리는 일이 완판본 정신 이어가는 것"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자녀명의로 금융상품 가입 때 비과세 한도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완주 화산면 운산리 주택, 상호마을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상승폭 적었던 종목·업종에 관심을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