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군산 '상용차부품 주행시험장' 공정률 73%…올 10월 준공
문정곤 기자  |  diver326@jjan.kr / 등록일 : 2018.01.11  / 최종수정 : 2018.01.11  22:55:21
상용차산업의 기술경쟁력 강화와 기술동향 대응을 위해 구축하고 있는 국내 유일의 상용차실증연구시설인 ‘상용차부품 주행시험장’의 구축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전북도, 군산시에서 507억여 원의 예산을 투입, 군산시 옥구읍에 구축 중인 ‘상용차부품 주행시험장’은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공정률 73%를 보이고 있다.

특히 지난해 신규로 정부지원이 확정된 ‘중대형상용차부품 글로벌 경쟁력 강화사업’으로 2021년까지 총예산 193억 원(국비 95억, 도비 59억, 시비 59억)이 추가로 상용차부품 주행시험장에 투입돼 중대형 상용차의 안전관련 시험 및 연구장비 10여종이 추가로 구축될 예정이다.

상용차부품 주행시험장은 차량 개발단계에서의 핵심부품 및 완성차량의 각종 시험을 지원하는 시설이며, 군산시의 전략산업인 상용차 산업의 핵심기술개발을 지원할 국내 유일의 상용차 기반 연구시설이다.

이곳에는 총 8개의 주요시험로와 차량에 장착해 각종 특성(지능형상용차 운전보조장치·실차주행 구조안전성 등)을 계측·평가할 수 있는 시험장비가 구축된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문정곤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희망찬 토론회!
[뉴스와 인물]
전북도부지사 지낸 고창 출신 심덕섭 국가보훈처 차장

전북도부지사 지낸 고창 출신 심덕섭 국가보훈처 차장 "국가유공자에 정당한 보상, 나라다운 나라 만드는 첩경"

[이 사람의 풍경]
삼례 책공방북아트센터 김진섭 대표

삼례 책공방북아트센터 김진섭 대표 "한지·출판, 산업적으로 살리는 일이 완판본 정신 이어가는 것"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자녀명의로 금융상품 가입 때 비과세 한도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완주 화산면 운산리 주택, 상호마을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상장기업 4분기 실적에 관심을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