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전북 지역 초등 예비소집 불참자 전원 소재 파악
최명국 기자  |  psy2351@jjan.kr / 등록일 : 2018.01.28  / 최종수정 : 2018.01.28  21:53:37
   

2018학년도 전북지역 초등학교 신입생 예비소집에 불참했던 아동들의 소재가 모두 파악됐다. 전북교육청은 최근 도내 422개 초등학교에서 진행된 예비소집 불참 아동 1081명에 대한 소재 확인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

예비소집 불참 아동 중 해외 체류 및 전학 예정자 등이 1051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주민등록상 주소지에 거주하지 않고 있거나 보호자와 연락이 닿지 않아 소재가 확인되지 않은 아동은 30명이었다.

전북교육청이 해당 시·군 및 경찰과 함께 이들 아동의 소재를 추적한 결과, 전학 예정이거나 취학 유예, 해외 출국자는 23명이며 나머지 7명은 해당 초등학교에 입학 예정인 것으로 조사됐다. 전북교육청 관계자는 “시·군에서 보내는 취학 아동 명부에는 이름과 주소만이 기록돼 있고, 보호자 연락처가 없는 경우가 많아 소재 파악이 어려울 때가 많다”면서 “지역 안전망 운영에 만전을 기해 단 한 명의 아이도 놓치지 않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최명국 기자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허둥지둥 정부
[뉴스와 인물]
취임 100일 맞은 유재도 농협중앙회 전북지역 본부장

취임 100일 맞은 유재도 농협중앙회 전북지역 본부장 "농업경영비 절감 등 통해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 열겠다"

[이 사람의 풍경]
판소리 대중화 꿈꾸는 왕기석 명창

판소리 대중화 꿈꾸는 왕기석 명창 "판소리, 우리 시대 이야기 담는 소통과 감동의 그릇 되어야"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자녀명의로 금융상품 가입 때 비과세 한도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전주 효자동3가 근린주택, 문학초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시가총액 큰 대형주에 관심을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