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NIE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들여다보기
기고   |  desk@jjan.kr / 등록일 : 2018.02.08  / 최종수정 : 2018.02.08  22:28:40
   
▲ 지난 11월 4일 제23회 평창동계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리는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드림콘서트. ·사진제공=강원도
 

■ 주제 다가서기

드디어 2월 9일, 우리나라에서 두 번째 열리는 올림픽이요, 동계올림픽 사상 최대 규모로 치러질 세계인들의 겨울 대축제인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시작된다.

92개국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서 남북한은 개최국 우리나라의 태극기가 게양된 뒤 선수단이 입장할 때 맨 마지막에 한반도기를 앞세워 개회식장으로 들어선다. 특히 여자 아이스하키에서 올림픽 사상 최초의 남북 단일팀을 구성하는 등 마지막 남은 분단국에서 열리는 이번 평창올림픽의 ‘평화올림픽’으로서의 상징성은 한층 부각될 것으로 전망된다.

세계인들이 평창 동계올림픽을 최고의 동계올림픽으로 손꼽을 수 있도록, 국민 모두가 한마음으로 힘을 모을 때다.

■ 주제 관련 신문기사

△평창동계올림픽, 사상 최대 규모로 열린다 (연합뉴스 2018.01.28)

△진보 “평화평창올림픽” vs 보수 “남북단일팀 반대”(중부일보 2018.02.04)

△숫자로 보는 평창동계올림픽 (스포츠동아 2018.02.07)

■ 신문 읽기

<읽기 자료1>- 평창동계올림픽, 사상 최대 규모로 열린다

1988년 서울 하계올림픽 이래 30년 만에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올림픽인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역대 동계올림픽 사상 최대 규모로 열리는 게 확실해졌다.

동계스포츠의 꽃인 북미아이스하키리그(NHL) 소속 선수들의 불참과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징계에 따른 러시아 선수단 출전 금지 여파로 평창동계올림픽 흥행에 악재가 터지기도 했다. 그러나 각 나라 출전 선수 엔트리 등록 마감일을 하루 앞둔 28일 현재, 평창동계올림픽에 사상 최대 규모의 선수단을 보내겠다는 나라가 늘고 있다.

미국은 역대 단일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어느 나라 선수보다도 많은 242명의 선수를 평창에 파견한다. 봅슬레이와 스켈레톤에서 역대 가장 많은 출전권 24장을 확보한 아이스하키 강국 캐나다도 미국에 이어 두 번째로 많은 230명을 보낼 것으로 알려졌다.

동계스포츠 강국은 아니나 이번 대회에서 메달 5~10개 획득에 도전하는 영국도 4년 전 소치 대회보다 3명 많아 역대 최다인 59명의 선수를 평창에 보낸다. 스키 종목에서만 25명이 ‘유니언 잭’(영국 국기)을 달고 설원을 누빈다. 이는 1956년 이탈리아 코르티나 담페초 대회 때 작성한 22명의 스키 선수를 뛰어넘는 영국 역대 최다 출전 선수다.

새로운 동계 훈련지로 주목을 받는 남반구 뉴질랜드도 역대 가장 많은 21명의 선수로 팀을 꾸렸다. 이는 종전 최다인 2006년 토리노 대회(18명)보다 3명 많다. ‘이웃’ 일본도 역대 외국에서 치러진 동계올림픽 사상 최다인 123명을 평창에 보낸다.

여자 아이스하키에서 올림픽 사상 첫 남북단일팀을 꾸린 북한도 IOC와 종목별 국제연맹의 배려로 와일드카드(특별출전권)를 받아 역대 가장 많은 22명을 평창에 내보낸다.

(출처: 연합뉴스 2018.01.28)

<읽기 자료 2>- 진보 “평화평창올림픽” vs 보수 “남북단일팀 반대”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을 놓고 진보와 보수단체의 첨예한 대립이 이어지고 있다.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과 스웨덴의 평가전이 열린 4일 인천선학국제빙상경기장 앞은 도로 하나를 사이에 두고 분위기가 엇갈렸다. 경기장 입구는 청년민중당 등이 주최한 응원단 출범식이 열려 축제 분위기가 연출됐지만, 도로 반대편은 보수단체가 태극기를 흔들며 남북 단일팀 반대 집회를 벌였다.

청년민중당 등으로 구성된 ‘평창동계올림픽 청년학생원단’은 이날 남북 단일팀을 환영하고 응원하는 장외 퍼포먼스를 펼쳤다. 학생응원단은 한반도 기를 흔들며 북한 노래인 ‘반갑습니다’를 개사해 율동에 맞춰 ‘100인 청년당원 평화평창 응원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또 이들은 ‘2030 청년들이 남북단일 선수들을 열렬히 환영합니다’, ’남과 북 이제 꽃길만 걸어요!’라는 응원 문구가 적힌 피켓을 들고 경기장을 찾아온 시민들에게 응원 메시지를 전달했다. 학생응원단은 올림픽에서 남과 북이 하나로 힘을 합치고 문화를 교류하는 작은 통일을 만들어야 한다며 ‘우리 동네 평창 서포터즈’ 운동을 제안했다.

같은 시각 도로 건너편에서는 보수단체의 반대 집회가 열렸다. 자유대한호국단과 대한한국당 등 보수단체 회원 100여명은 집회를 열고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 반대와 함께 북한의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비판했다. 보수단체 회원들은 인공기와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의 사진을 발로 짓밟거나 찢는 퍼포먼스를 벌였다. (출처: 중부일보 2018.02.04)

<읽기 자료 3>- 숫자로 보는 평창 동계올림픽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말처럼 스포츠는 언제나 선수들이 창조하는 숫자로 기록을 남긴다. 23번째 겨울 대축제의 탄생을 눈앞에 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역시 다양한 숫자들로 설명이 가능하다.

△1= 2018 평창동계올림픽은 대한민국에서 열리는 첫 번째 동계올림픽이다. 1988년 서울에서 하계올림픽이 열린 뒤 30년 만에 국내에서 겨울스포츠 대제전의 막이 오르게 됐다. 아시아에선 1998년 제18회 나가노 동계올림픽을 개최한 일본에 이어 두 번째다.

△3= 한국은 역대 동계올림픽에 출전해 총 3종목에서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효자종목인 쇼트트랙에서 19개와 스피드스케이팅에서 3개, 피겨스케이팅에서 1개를 획득했다. 공교롭게도 모두 빙상 종목에 속한다. 이 밖의 종목에선 동메달조차 딴 적이 없다. 이번 평창동계올림픽에선 최고의 주가를 달리는 스켈레톤 윤성빈이 설상 종목 최초로 금메달 사냥에 도전한다.

△4=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은 종합 4위를 목표로 삼았다. 금메달 8개를 포함해 전 종목에 걸쳐 총 20개의 메달을 목에 걸겠다는 포부다. 한국은 2010 밴쿠버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6개, 은메달 6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역대 최고 성적인 종합순위 5위를 차지했다. 안방인 평창에선 밴쿠버 때보다 금메달 2개를 더 추가해 한 단계 순위 상승을 꿈꾼다.

△23= 평창동계올림픽은 23번째 동계올림픽이다. 첫 대회는 1924년 프랑스 샤모니에서 열렸다. 24번째 동계올림픽은 2022년 베이징에서 열린다.

△102=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선수들에게 돌아갈 금메달의 수다. 역대 최다인 102개 세부 종목을 치른다. 전 세계 92개국에서 2925명의 선수가 출전하며 사상 최대 규모로 펼쳐지는 이번 대회의 명성에 걸맞게 더욱 많은 선수들이 금빛 노력의 결실을 맺을 수 있을 전망이다.

△118= 자타공인 겨울 스포츠 최강국으로 꼽히는 노르웨이는 동계올림픽에서 가장 많은 통산 118개의 금메달을 얻었다. 노르웨이는 직전 대회인 2014소치올림픽에서도 금메달 11개, 은메달 5개, 동메달 10개로 종합 1위에 올랐다.

△169= 조직적 도핑으로 논란을 일으킨 러시아에선 169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이들은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 자격으로 이번 대회에 참가하며, 유니폼에 자국기 대신 오륜기를 달고 경기에 나서야 한다. 출전 종목에서 우승을 해도 러시아 국기 대신 오륜기가 오른다. (출처: 스포츠동아 2018.02.07)

■ 생각 열기

   

△기본활동 1) <읽기자료 1>을 읽고, 마인드맵으로 평창 동계올림픽에 대한 기사의 내용을 정리해 보시오.

△기본활동 2) <읽기자료 2>를 읽고, 평창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에 대한 찬성과 반대의 입장과 그에 대한 근거를 기사에서 찾아 써봅시다.

△기본활동 3) <읽기자료 3>을 읽고, 숫자로 설명하는 평창 올림픽에 대한 내용을 표로 만들어 설명해 봅시다.

   



■ 심화 활동

<동계올림픽과 관련하여 도움이 될 만한 영화>△쿨 러닝 Cool Running (1993)

겨울이 없는 나라 자메이카에서 동계 올림픽 종목인 봅슬레이에 출전하기 위한 험난한 도전기를 다룬 영화예요.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도전을 포기하지 않는 선수들의 유쾌하고 감동적인 동계 올림픽 도전기!

△국가대표 Take Off (2009)

저마다 사연을 갖고 도전하는 실화를 바탕으로 꾸며진 이야기.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최선을 다해 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스키점프 팀의 감동 실화 이야기! 마지막에 울려 퍼지는 영화 OST가 인상적.

△독수리 에디 Eddie the Eagle (2016)

모두가 등을 돌린 순간에도 포기를 모르는 도전을 향한 열정의 주인공 에디와 미국 국가대표 선수에서 퇴출 된 천재 스키점프 선수 브론슨이 편견과 비웃음을 뛰어넘는 유쾌한 두 남자의 다시 쓰는 올림픽 도전기!

△미라클 Miracle (2004)

미국 하키 대표팀 감독 허브 브룩스는 “3류”들을 육성, 1980년 동계 올림픽에서 소련 대표팀과 맞붙게 되는데…. ‘레이크플래시드의 기적’이라고 불리는 미국 아이스하키 대표팀의 실화를 영화화한 작품.

■ 생각 키우기

   

△제23회 2018년 동계 올림픽

2018년 2월 9일부터 2월 25일까지 대한민국 강원도 평창에서 개최될 동계 올림픽이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더반에서 현지 시각으로 2011년 7월 6일 17시 18분(한국 시각 7월 7일 0시 18분) 열린 123차 IOC 총회에서 대한민국 강원도 평창을 개최지로 결정했다.

아시아에서는 일본 나가노에서 개최된 1998년 동계 올림픽 이후 20년 만에 3번째 개최이고, 대한민국에서는 최초로 개최되는 동계 올림픽이며 1988년 하계 올림픽 개최 이후 30년 만에 대한민국의 두 번째 올림픽이다.

△엠블럼: 하늘과 땅이 맞닿은 곳, 평창

눈(설상)과 얼음(빙상)에서 선수들과 지구촌 사람들이 함께 어울리는 열린 세상을 의미.

△마스코트

2016년 6월 2일,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 및 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과 패럴림픽의 공식 마스코트를 ‘백호’와 ‘반달 가슴곰’으로 확정했다. 이들 마스코트의 이름은 각각 ‘수호랑(Soohorang)’과 ‘반다비(Bandabi)’로 정해졌다. 특히 수호랑은 흰호랑이를 상징하여 1988년 서울 올림픽 마스코트였던 호돌이의 연속성을 이으려는 의도라고 조직위원회는 설명했다.

‘수호랑’은 2018년 동계 올림픽의 마스코트로,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백호를 모티브로 삼았다. 수호랑이라는 이름은 ‘수호+랑’으로 이뤄진 합성어로, ‘수호’는 올림픽에 참가하는 선수, 참가자, 관중들을 보호한다는 의미이며, ‘랑’은 ‘호랑이’와 강원도를 대표하는 ‘정선아리랑’의 ‘랑’에서 따온 것이다. 수호랑은 “도전 정신과 열정”이 넘치며, “올림픽에 참가하는 사람들을 지켜주는 씩씩한” 성격이다.

△대회 슬로건

2018년 평창 동계 올림픽과 2018년 평창 동계 패럴림픽 대회의 공식 슬로건은 Passion. Connected.(하나된 열정)이다.

‘Passion.’은 열정, 애착, 몹시 좋아하는 것 등을 뜻하는 말로 평창은 서로 영감을 주는 세계적인 축제의 장으로서 한국인의 따뜻한 정을 완성해가는 곳임을 상징하며 올림픽 정신과 한국인의 따뜻한 정을 표현한다. ‘Connected.’는 연결하다, 결합하다, 이어지다, 맥이 통한다는 뜻으로 언제 어디서나 모든 세대가 참여할 수 있고 서로 영감을 주는 공간임을 함축하며, 새로운 시작과 세계의 조화, 동계 올림픽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것을 표현한다.

△참가국

2018년 동계 올림픽에 참가가 확정된 나라는 총 92개국이다. 나이지리아,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에리트레아, 에콰도르, 코소보 6개국이 처음으로 동계 올림픽에 참가할 예정이다.

2017년 12월 5일 국제 올림픽 위원회(IOC)는 국가 차원의 도핑 스캔들을 일으킨 러시아 올림픽 위원회에 대해 자격 정지 처분을 내리는 한편 러시아 선수단의 2018년 동계 올림픽 참가를 금지시켰다.

2018년 1월 9일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 고위급 회담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2018년 동계 올림픽 참가가 결정되었다. 이에 따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인천에서 개최된 2014년 아시안 게임 이후 4년 만에 대한민국에서 개최된 국제 스포츠 대회에 참가하게 되었다.(출처: 평창 동계올림픽 홈페이지

http://www.pyeongchang2018.com. 위키백과)

■ 생각 더하기

△(읽기 자료 2)를 읽고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글로 써봅시다.

■ 학생 글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찬성

   

2011년 평창올림픽 개최가 결정된 후 우리나라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 선수들의 피땀 흘린 노력을 무시하려는 것은 절대 아니다.

올림픽의 상징은 평화와 화합이다. 올림픽은 지구상 수많은 나라와 함께 스포츠를 통해 평화와 화합을 도모하는 국제적 축제행사이다. 이 기간 동안 핵문제를 비롯한 남북관계가 잠시 완화되어 향후 한반도에 평화적인 분위기가 안착될 수도 있는 절호의 기회로 활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

천지일보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리서치뷰’를 통해 지난 1월 27일부터 29일까지 전국 만 19세 이상 성인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하키 남북단일팀이 구성’된 것에 대한 찬반을 물은 결과 찬성 44.9%, 반대 42.2%로 나타나 오차범위 내인 2.7%p 차이로 찬반 의견이 팽팽하게 나뉘었다. ‘잘 모름’은 12.8%였다

여론 조사에 따르면 의견이 팽팽함을 알 수 있다. 무엇보다도 대승적인 차원에서 선수들과 대화를 통해 충분히 설득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안을 모색하여, 4년 동안 노력한 대한민국 여자 하키 단일팀 선수들을 응원해주길 바란다. /조정수(전주 신흥고 1학년)

   

남북 여자 아이스하키 단일팀 반대

저는 여자아이스하키 남북단일팀을 반대합니다.

첫 번째 근거로는 아이스하키는 단체종목이기 때문입니다. 아이스하키는 여섯 사람이 한편이 돼서 구부려진 막대기를 가지고 상대방 골대에 골을 넣는 게임입니다. 아이스하키도 다른 구기종목과 마찬가지로 부족한 개인 기량을 조직력으로 극복할 수 있는 종목입니다. 더불어, 하키는 그 종목의 특성상 경기 진행이 매우 빠르기 때문에 올바로 전략과 전술을 이행 하려면 무엇보다 중요한 것이 바로 팀원 간의 호흡입니다. 빙판위의 선수들은 쉴 틈 없이 스케이팅을 하면서 동시에 상대 선수의 위치와 경기의 흐름을 읽어야 하며 같은 팀원들과 약속된 플레이를 해내야만 합니다. 이 지점에서 무엇보다 호흡이 중요 합니다.

그런데 평창올림픽을 30여일 앞두고 남북 단일팀을 구성하는 건 팀워크를 깨뜨릴 뿐, 팀워크가 중요한 아이스하키라는 종목에서 어떠한 긍정적인 효과도 가져오지 못합니다.

두 번째 근거로는 다른 선수들의 기회가 배제되기 때문입니다. 아이스하키는 총인원과 상관없이 경기당 출전할 수 있는 인원은 22명으로 제한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선수들 중 누군가는 올림픽에는 가더라도 해당 경기에는 출전 할 수 없는 상황이 벌어집니다. 그 선수가 대한민국 선수라면 지난 수년간의 노력이 물거품으로 돌아가는 것이며, 북한 선수라면 낯선 곳에서 정치적 쇼의 들러리가 될 뿐입니다. 그동안의 여자 아이스하키 선수들의 노력은 이루 말 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국내 상황 상 국가대표 활동으로 생계를 유지한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며, 불규칙적이고 장기간의 훈련 때문에 정규직이나 고정적인 직장을 가지는 것 역시 어렵습니다. 그런데 정부의 선택으로 이들이 그 동안 흘려왔던 땀과 수많은 노력 등을 무시하는 일이 결코 일어나서는 안 될 것입니다. 김명곤 (전주 신흥고 1학년)

<장연주(한국언론진흥재단 강사)>

< 저작권자 © 전북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고 다른기사 보기    <최근기사순 / 인기기사순>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오피니언
만평
[전북일보 만평] 허둥지둥 정부
[뉴스와 인물]
취임 100일 맞은 유재도 농협중앙회 전북지역 본부장

취임 100일 맞은 유재도 농협중앙회 전북지역 본부장 "농업경영비 절감 등 통해 농가소득 5000만원 시대 열겠다"

[이 사람의 풍경]
판소리 대중화 꿈꾸는 왕기석 명창

판소리 대중화 꿈꾸는 왕기석 명창 "판소리, 우리 시대 이야기 담는 소통과 감동의 그릇 되어야"

전북일보 연재

[이미정의 행복 생활 재테크]

·  자녀명의로 금융상품 가입 때 비과세 한도

[최영렬의 알기쉬운 세무상담]

·  상장주식은 1%면 대주주로 과세

[이상호의 부동산 톡톡정보]

·  상가 투자, 임대수입 기준으로 회귀중

[이상청의 경매포인트]

·  전주 효자동3가 근린주택, 문학초 인근 위치

[김용식의 클릭 주식시황]

·  시가총액 큰 대형주에 관심을
한국지방신문협회
회원사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고충처리인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디지털 뉴스콘텐츠 이용규칙이메일무단수집거부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한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54931 전북 전주시 덕진구 기린대로 418(금암동)  |  대표전화 : 063)250-5500  |  팩스 : 063)250-5550, 80, 90
등록번호 : 전북 아 00005  |  발행인 : 서창훈  |  편집인 : 윤석정  |  청소년 보호 책임자 : 김재호
Copyright © 1999 전북일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esk@jjan.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