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불량계란 30만개 음식점 손님 식탁에…
껍질 손상 등 폐기 대상…세균 다량 검출 / 지난해 2월부터 1년 동안 익산지역 유통
값싼 식재료에 눈 먼 익산시내 15개 일반음식점이 부화용 계란으로 사용할 수 없어 폐기 대상인 ‘불량 계란’을 사들여 계란탕과 계란찜, 계란말이를 만들어 손님들의 식탁에 올린 것으로 드러났다. 1년 동안 사용된 불량 계란이 30만개에 달했으며, 불량 계란 유통에는...
전주시 "전통문화도시 특별법 제정 추진"
'아시아 관광허브도시' 실현 위한 사업 등 대선공약 요청키로
전주시는 제19대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전통문화기반 아시아 관광허브도시, 전주’란 비전아래 이를 실현하기 위한 ‘(가칭)전통문화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 제정과 심각한 청년일자리 문제 등을 해결하는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할 국무총리 산하 ‘(가칭)청년미래처’ 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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