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일보
만성지구 '법조 3성 기념관' 짓나 안짓나
법조계·전북도·전주시, 사업 필요성 인정하면서 손놔 / 예산확보 노력 않고 관리·수익성 등 셈법만 따져
전주 만성지구 법조타운에 ‘법조 3성(聖)’ 기념관을 건립하는 사업이 이를 처음 제안한 전북지역 법조계는 물론 전북도와 전주시의 미온적인 입장으로 표류하고 있다.서로 사업추진 주체를 떠넘기는가 하면, 구체적인 사업계획이 확정되지도 않았는데 관리와 수익성 등 셈...
[죽음으로 내몬 현장실습제도 ② 회사 1년도 못 다니는 감정노동자] 실적 강요·근로자 경시 못견뎌 퇴사
LB휴넷 평균 근속 313일…"외주화가 문제" / 상담직원, 고객 폭언·업무 부담에 회사 떠나
지난 1월 전주 아중저수지에서 숨진 채 발견된 특성화고 현장실습 여고생 홍모 양이 소속된 회사. 지난 2014년 자살한 30대 근로자의 유서 내용을 부인한 기업. 2009년부터 2주마다 사람을 뽑고, 직원의 평균 근속은 313일(10개월)인 기업. LG유플러스 전주고객센터를 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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