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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과 나무에 뜨개옷 입힌 임광수 군산남고 미술교사 "아이들이 나서서 동네 가꿀 기회 많아지길"
학생 아이디어로 시작 / 공공미술 총괄·기획 / "삭막한 거리에 활기를"
거리의 가로수가 알록달록 색을 입었다. 군산 남고등학교 앞에서 대야 전통시장까지 약 1㎞ 구간에 늘어서 있는 앙상한 벚나무 100그루. 평소 사람이 자주 다니지 않는 길에 을씨년스러움을 더하던 그것들이 빨강, 노랑, 초록, 분홍 등 색색의 털옷을 입게 된 건 최근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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