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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섭 원장의 비타민 English] I can't believe today's our last day here.

I can't believe today's our last day here.

 

오늘이 이곳에서 마지막 날이라니 믿어지지 않네요.

 

 

A: I can't believe today's our last day here.

 

오늘이 여기서 보내는 마지막 날이라니 믿어지지 않네요.

 

B: Bye bye sun. Bye bye beaches. Bye bye room service!

 

태양아, 안녕. 바닷가야, 안녕. 룸서비스야, 안녕!

 

A: We should definitely try to make it back out here next vacation.

 

다음 휴가 때도 또 와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B: This 3rd degree burn has taught me a lesson. How does Alaska sound?

 

3도 화상을 입고 나니 느끼는 바가 있어. 다음에는 알래스카 어때?

 

 

여행을 즐겁게 하고 마무리를 지을 때 하는 말이 "I can't believe today is our last day here."입니다.

 

"다음에 꼭 다시 와야겠어."라고 하려면 "We should definitely try to make it back out here."라고 하면 됩니다.

 

"It has taught me a lesson."은 "그것을 통해 느끼는 바가 있어."라는 뜻이 됩니다.

 

 

<유용한 표현>

 

I'll be glad when I've seen the last of these mosquitoes. 모기 좀 없어지면 너무 좋겠어.

 

And now, last but not least, I'd like to present Paul. 자 이제, 마지막이지만 빼놓을 수 없는 폴을 소개해 드리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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